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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안신애, 하의실종 패션 최강자? 미모+몸매 '완벽'

입력 2015-09-14 10:27   수정 2015-09-14 15:39

개그우먼 이국주가 ‘결혼’에 대해 조급해진 마음을 드러냈다.

오는 15일(화)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내 나이가 어때서’(이하 ‘내나이’)의 ‘동심보감’ 코너에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출연해 “빨리 결혼하고 싶어요. 어떡하죠?”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최근 진행된 ‘내나이’의 녹화에서 이국주는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린 절친 개그우먼 정주리를 언급하며 답답한 마음을 털어 놓았다.

이국주는 “정주리는 평생 결혼을 못할 줄 알았는데 덜컥 시집을 가버렸다. 그 이후로 나도 조급해지기 시작했다”라며, 자신의 고민을 토로하는 동시에 절친 정주리에게 굴욕을 안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미래의 남편을 위해 뭐든지 다 해줄 수 있다고 밝히며, “한때 소주 7병을 거뜬히 먹었지만, 술을 마시지 않는 남자친구를 위해 1년 반 동안 입에 술을 한 번도 대지 않았던 적도 있다”고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이국주는 “이미 신혼집은 마련되어 있다. 남편 될 사람은 몸만 와도 된다”며 조건 없는 사랑을 약속하는 등 자신의 매력을 공개적으로 어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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