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최종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신제품 출시 효과로 3분기 실적 가시성이 커졌다"며 "신제품 매출은 지난 분기 35억원 수준에서 109억원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 연구원은 "알톤스포츠를 포함한 3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13.7% 늘어난 639억원, 영업이익은 12.9% 줄어든 7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지난 2분기 지분 41.1%를 인수한 알톤스포츠는 점차 부진을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하 연구원은 "알톤스포츠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영향에서 벗어나 수출을 확대,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으로 수출 물량이 의미있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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