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KBS W를 통해 방송되는 ‘뷰티바이블 2015’에서 ‘여심을 홀리는 힐링 뷰티’를 주제로 여자, 남자들의 스트레스 해소법 1~3위를 공개한 가운데, 3MC 광희, 강승현, 전효성 역시 자신만의 힐링 비법을 가감 없이 이야기했다.
‘솔직 토크’의 대명사 광희는 “본인만의 힐링 비법이 무엇이냐”는 강승현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레이저를 쫙 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얼굴에 레이저를 쏘면 묵었던 스트레스가 싹 풀린다”는 광희의 대담 발언에 전효성과 강승현은 “역시 광희다”라며 박장대소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전효성은 지나친 스트레스로 적신호가 올 때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노하우로 매운 음식을 꼽았다. 박수까지 치며 매운 음식을 극찬하던 전효성에게 광희가 “어쩐지 입술이 빨개졌다”고 농담을 던지자 전효성 역시 “매운 거 먹어서 그래”라며 입담을 과시했다고.
한편 이날 ‘뷰티바이블 2015’ 방송에서는 강승현이 추천하는 힐링 핫플레이스는 물론 ‘꿀잠’에 도움 되고 자면서도 예뻐질 수 있는 슬리핑 뷰티아이템까지 다양한 힐링 뷰티팁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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