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은 “아이를 낳아 키우다보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임을 알게 되었다”며,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내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고, 특별히 몸이 아파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데 기부금이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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