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김 회장은 “새로 선출된 이사진은 암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업 대표들로 구성돼 있다”며 “암참은 지난 60년처럼 앞으로도 한국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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