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김소은이 ‘볼륨을 높여요’ 스페셜 DJ 발탁, 통통 튀는 입담을 예고했다.
12월5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김소은이 작품 활동 준비로 잠시 휴식시간을 갖는 배우 유인나의 바통을 이어받아 그 기간 동안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달 7일 첫 생방송에서 ‘친절한 소은씨’라는 코너를 통해 김소은만의 스페셜 선곡은 물론 청취자들과의 솔직 담백한 첫 토크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첫 방송을 앞둔 김소은은 “꼭 해보고 싶은 분야였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조금은 어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평소 보여드리지 못한 제 모습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쁘고, 청취자 분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설렌다. 저에게도 그리고 청취자분들께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볼륨을 높여요’ 제작진은 “평소 김소은의 상큼 발랄한 이미지가 방송과 잘 맞을 거라고 생각했다. ‘볼륨을 높여요’를 통해 김소은의 새로운 매력을 많이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고, 청취 湄欲?김소은의 진솔한 소통 또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은이 스페셜 DJ로 발탁된 ‘볼륨을 높여요’는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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