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병원, ' 퇴원손상 심층조사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입력 2015-12-10 08:57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이사장 임봉열)은 9일 서울대학교 암연구소에서 열린 ‘2015년 퇴원손상심층조사 완료보고회’에서 우수병원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퇴원손상심층조사는 국민건강증진과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근거 기반의 만성질환 및 손상예방정책수립과 평가를 위해 질병관리본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국가사업이다.

이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병원은 울산 병원을 비롯해 서울 아산병원, 속초 의료원,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한국병원, 경북대 병원 등 전국 6개병원이 선정됐다. 이들 병원들은 평소 철저하고 정확한 환자의무기록을 관리하고 퇴원손상심층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울산병원은 지난달 지역응급의료발전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더불어 이번 퇴원손상심층조사 사업 유공으로 울산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고 병원측은 밝혔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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