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용석 1인 시위 중, 과거 아들 발언 재조명
강용석과 그의 아들은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강용석의 아들은 성교육에 대해 언급하며 "아들을 셋이나 낳았으니 그 짓을 세 번이나 했단 생각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강용석의 아들은 "지금도 아빠가 그 짓을 세 번만 했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이경실의 질문에 "수 천 번 했겠죠. 아들이 셋이니까 세 번이라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에서 강욕석의 첫째 아들은 "아빠가 나를 실수로 가졌다고 해서 상처받았었다"고 고백해 경악케 했다.
아들의 말에 강용석은 "1998년에 첫째 원준이를 낳고 고생한 아내를 위해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갔다. 그때 방심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었다.
한편 강용석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경제활성화법 통과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강 전 의원은 오는 4월 총선에서 서울 용산 출마를 준비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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