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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SNS 악플러에게 "불쌍한 인생"…어떤 악플인가 보니 '충격'

입력 2016-01-25 19:31  


다솜 악플러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다솜이 악플러의 행동에 분노를 표출했다.

다솜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것보다 아빠 생신인 오늘 애미애비 XXX 이라는 표현은 정말 참기 힘드네요. 지난 6년동안 잘 참아왔는데 이젠 정말 힘이 듭니다. 죽을 것 같아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네티즌과 다솜이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가 캡처돼 있었다. 네티즌은 다솜에게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을 퍼부었고, 다솜은 "불쌍한 인생.. 얼마나 마음에 상처가 많으면 이런 메시지를 보낼까. 기도할게요. 그쪽의 처량한 인생을 위해서"라고 답했다. 이후 네티즌은 또다시 다솜에게 막말을 쏟아냈다.

한편, 다솜은 14일 개봉된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에서 기홍 역을 맡아 멜로 연기를 펼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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