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PF는 ㈜GS영양풍력발전의 풍력발전 연계 ESS 사업이다. 산업은행 등 5개 금융회사가 대주단을 구성해 참여했다. ESS는 전력 수요가 많지 않은 시간대에 풍력발전기에서 생산된 전기를 리튬이온전지에 저장했다가 전력 수요가 높은 시간대에 전기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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