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과 리옹의 공격수 라카제트의 맞트레이드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1일 영국 ‘미러’는 “토트넘이 리옹의 공격수 알렉산드로 라카제트(25)의 3000만 파운드(516억 원) 이적료에 관한 대화의 문을 열어놓았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라카제트를 점 찍었고, 웨스트햄과 파리 생제르맹과 경쟁에서 승리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웨스트햄은 이미 리옹 측에 라카제트 영입 문의를 했으나 퇴짜를 맞았다. 토트넘은 그의 대리인과 이야기를 나눴고,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라카제트는 지난 시즌 23골을 터트리며 리옹을 2위에 올려놓은 바 있다. 여름에 이적은 물론, 토트넘행이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러’는 “레버쿠젠에서 이적 후 이번 시즌 실망감을 안겨준 한국의 손흥민에게 현금을 얹어 보내는 방법도 고려 중”이라면서, “리옹은 이적료로 3000만 파운드를 원하지만, 토트넘이 생각하는 금액은 2400만 파운드(412억 원)”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1일 스페인과의 평가전에 출전한 바 있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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