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131.28
2.31%)
코스닥
1,154.00
(6.71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지안 "친오빠 이병헌보다 내가 훨씬 선배"

입력 2019-08-13 15:51  

이지안, 이병헌 동생이라는 말에 "내가 선배다"
이은희에서 이지안으로 개명한 이유도 밝혀





'비디오스타' 이지안(개명 전 이은희)이 오빠인 배우 이병헌보다 연예계 선배임을 밝힌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장윤정, 모델 이지안, 배우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한다.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은 녹화 당시 '이병헌의 동생'이라는 말에 "어딜 비벼! 내가 훨씬 선배지"라며 이병헌이 데뷔하기 전, 아역으로 활약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5살 때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이지안은 어린 시절 찍은 CF만 200여 편이 넘는 원조 아역 스타. 그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오빠의 실체를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또 이지안은 이은희에서 이름을 바꾼 이유도 공개했다. 이지안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사주를 보러 갔는데 가는 곳마다 이름이 안 좋다고 하더라"고 개명 이유를 밝혔다. 이어 "문제는 지금 이름도 안 좋다고 한다"며 즉석에서 좋은 이름을 지어달라고 요청했다.

예능감 가득한 이은희의 입담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호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