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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에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2026-01-19 23:52:28
남자'는 대상을 비롯해 편곡·음악감독상(이성준), 무대예술상(서숙진·무대 디자인)을 수상했다.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작품상(400석 미만)과 연출상(오경택), 극본상(김하진)을 거머쥐었다. 한국뮤지컬어워즈는 한국뮤지컬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내 얼굴 미치도록 싫었다'…셀카 3만장 찍고 인생 역전한 女 2026-01-19 16:08:35
현재 사쿠라다는 7만명 넘는 팔로어를 갖춘 인플루언서로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로 일하고 있다. 그러나 사쿠라다가 원래부터 인플루언서였던 것은 아니다. 사쿠라다는 오랜 세월 외모로 놀림을 받았다. 그는 37세 무렵, 당시 교제하던 남자친구에게 "조금만 더 예뻤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핀잔을 들었다. 사쿠라다는 외모를...
키키, 프로농구 올스타전 출격…시투·하프타임 무대 '기대' 2026-01-19 11:01:59
소감을 전했다. 이번 올스타전은 국내 남자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자리로, 2015~2016 시즌 이후 약 10년 만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키키는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시투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하프타임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대타에서 대체불가 됐지만…표예진 "이나은과 비교, 부담돼" [인터뷰+] 2026-01-12 10:52:18
없던 남자아이 같았다면, 이번엔 목걸이도 하고 부캐 플레이를 할 때도 훨씬 적극적으로 했다. 정말 많이 노력했다. ▲ 배우들 간의 관계에도 변화가 있을 거 같다. = 과거엔 고은이만 야무지고 똑 부러져서 모자란 주임님들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었다면 이제는 다 편해졌다. 자리 분배 같은 것들도 리허설에서 편하게...
"이게 실화?" 슈퍼스타의 'K하트'…한국서 '기적' 일어난 비결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6-01-10 08:59:01
빅매치다.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지금 이순간, 남자 테니스를 규정하는 양대 산맥이다. 최근 2년간 열린 메이저 대회 8개를 두 선수가 나눠 가졌다. 이런 매치업을 투어 시스템조차 뿌리내리지 못한 한국에서 본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그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이름이 '슈퍼매치'다.◆ '황금...
트럼프 "콜롬비아 대통령과 2월 첫째주 백악관서 회담 고대" 2026-01-10 04:37:19
7일 언론 인터뷰 도중 걸려온 페트로 대통령과의 전화통화 이후 급진전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지난 3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후 트럼프 대통령은 페트로 대통령을 향해 "코카인을 만들고 미국에 팔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콜롬비아에 대해 "아주 병든 나라다. 코카인을 만들어...
역사상 라스베가스를 가장 숭고하게 그린 영화, 사랑을 선택하게 한 도시의 마법 2026-01-09 17:16:26
그린 이 영화가 말이다. 남자는 사랑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병약하고, 여자는 그런 남자를 품어줄 수 없을 정도로 깊은 상처로 가득하다. 시작과 끝을 가늠하기도 전에 둘의 한계는 너무나도 극명한 것이다. 결국 이들이 서로 완성할 수 없는 사랑을 대체하는 것은 도시의 질긴 에너지이다. 탐욕과 밤이 집어삼킨 이 도시,...
험악했던 美·콜롬비아 관계 반전…콜롬비아 "정상회담 준비" 2026-01-09 07:00:28
좋아하는 역겨운 남자가 (콜롬비아를) 이끌고 있는데 그는 아주 오래 그러지는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페트로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장문의 글에서 '코카인 업계 월스트리트'라고 불리는 카우카주(州) 플라테아도 지역에 대한 코카(마약 코카인 원료 식물) 재배지 해체 노력을 비롯해,...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2026-01-08 18:18:10
샤라포바(당시 1위·러시아)와 비너스 윌리엄스(당시 7위·미국)가 맞붙은 ‘슈퍼매치1’을 시작으로 2006년 로저 페더러(당시 1위·스위스)와 라파엘 나달(당시 2위·스페인), 2007년 페더러와 피트 샘프러스(은퇴·미국)의 경기를 열었다. 2010년 노바크 조코비치(당시 2위·세르비아)와 앤디 로딕(당시 10위·미국)에...
김유재·김유성이 흔든 빙판…韓 피겨 미래, 밀라노 이후 더 밝다 2026-01-08 18:15:47
겸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 여자 싱글 신지아(18)와 이해인(21), 남자 싱글 차준환(25)과 김현겸(20)이 올림픽 무대를 향한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눈길을 끈 건 주니어 선수들의 약진이다. 여자 싱글에선 2009년생 김유성(17)이 총점 212.83점을 기록하며 시니어 선수들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1위 신지아(219.89점)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