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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식약처, 전통발효식품 유래 'K-유산균' 식품 원료 등재 추진 2025-12-30 16:22:44
자원으로 의미가 있다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농진청과 식약처는 이번 식품원료 확대가 'K-전통발효식품' 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명철 농진청 식품자원개발부장은 "전통발효식품에서 유래한 토착 미생물이 식품 원료로 등재된 것은 K-발효식품의...
김치 유래 'K-유산균', 식품원료 목록 오른다 2025-12-30 09:36:20
발효식품 개발을 지원하려는 목적이다. 식약처와 농진청은 올해 관계기관, 학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전통발효식품 미생물 산·학·관 협의체'를 통해 전통발효식품에 분포하는 유산균의 식용근거와 안전성, 국내·외 연구 및 관리 현황 등을 검토했다. 그 결과 '루코노스톡 락티스'와 '페디오코커스...
[포토]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공모전 2025-12-21 17:28:20
지난 19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렸다. 대상은 올봄 경남 산청군의 산불 피해를 겪고 다시 살아갈 의지를 담은 ‘그해 우리는 불타고 젖었지만…결국 다시 피었다’(이승환·앞줄 오른쪽 두 번째)가 수상했다. 최광호 농진청 대변인(뒷줄 왼쪽 두 번째), 김형호 아그로플러스 대표(네 번째)가 수상자들과...
'프로폴리스' 아토피 증상 감소 효과 입증…신시장 확대 가능성 2025-12-18 14:01:00
것을 확인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도 효과가 입증됐다. 농진청이 아동과 성인 66명을 대상으로 12주간 프로폴리스 추출물을 섭취하게 한 결과, 면역 과민 반응을 유발하는 IL-4와 IL-13의 mRNA 발현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염증 반응 지표인 혈청 호산구양이온단백질(ECP) 수치도 12% 낮아져 사람에서도 면역 과민...
특구재단, 농촌진흥청과 첨단 농업기술 R&D·사업화 생태계 구축 맞손 2025-12-17 14:08:01
체결했다. 협약은 농진청이 보유한 농업 과학기술, 인프라와 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의 전략기술 등을 연계해 농업 연구개발(R&D) 혁신생태계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수 기술의 사업화와 창업을 촉진해 지역 혁신성장과 국가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도 있다. 양 기관은 △첨단기술 융복합 분야...
농진원, 올해 '무병묘' 보급 3.4% 증가 2025-12-16 15:29:54
기존보다 1년 이상 앞당길 수 있는 효과가 있고,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한 고구마 신품종 '목포-127호'는 출원 후 2027년부터 보급할 계획이다. 약용작물에서는 감초(품종명:원감·다감)가 올해 1년 차 실증 재배를 진행 중이며, 삽주(품종명:위풍·위강)는 조직배양 기반 대량증식을 진행하고 있다....
식용곤충 '꽃벵이'…'근감소증' 억제 효과 확인 2025-12-15 16:42:17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보했다. 농진청은 앞으로 꽃벵이 추출물과 면역력 증진 관련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등 꽃벵이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꽃벵이의 건강기능식품 소재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변영웅 농진청 산업곤충과 과장은 "이번 연구로 꽃벵이 유래 추출물의 표준화와 품질관리 체계를 확립할 과학적...
농진원, '스마트농업 표준개발협력기관' 지정 2025-11-20 17:45:14
이번 지정으로 농진원은 농진청이 담당하는 데이터 기반 농식품 시스템 분야의 국내 표준화 업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공식 협력기관이 된다. 농진원은 표준 초안 기술 검토, 기술 요소 정의 및 국내 의견 수렴, 산업·현장 의견 정리, 국제표준화 기구와의 기술 협의 지원 등 데이터 기반 농식품 시스템 관련 업무를...
AI 농업기술로 2030년까지 농가수입 20%↑·위험 20%↓ 2025-11-19 15:22:29
계획이다. 농진청은 푸드테크 분야에서도 주요 작물의 육종을 데이터 기반 디지털 육종으로 전환하고, 농식품 빅데이터를 활용해 신산업을 육성 지원한다. 이를 위해 '한국디지털육종플랫폼'을 구축해 2027년까지 59개 품목의 표준화된 육종 정보를 민간에 전면 개방한다.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대응해서는 AI와...
"감귤 찌꺼기로 냄새·해충 잡는다"…친환경 자재로 재탄생 2025-11-06 16:26:29
축산 농가용 사료로 단순 활용돼 왔다. 이에 농진청 연구진은 산업체, 대학 등과 함께 감귤 부산물 활용 다각화를 목표로 기술을 개발했다. 부산물의 약 30%를 차지하는 침출수(탈리액)는 살균·중화한 뒤 유산균, 고초균, 효모 등 유용 미생물을 배양해 악취 저감제로 만들었다. 농진청은 악취 저감제를 양돈 분뇨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