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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징계' 속도내는 국힘 2026-01-05 18:08:00
당내 갈등이 재차 불거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온건 성향의 김도읍 정책위 의장이 사의를 밝혀 장동혁 지도부가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중앙윤리위원 7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리위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해당 윤리위원들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호선으로...
김병기 "제명당하더라도 탈당 안 해…당 내에서 해결하겠다" 2026-01-05 12:10:57
사람으로서 당내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선우 의원이 김경 시의원으로부터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김 의원은 다주택 문제 등으로 당시 김경 후보에 대한 컷오프 의견이 공관위에서 제기됐으며, 최종 컷오프 의결 전까지도 강...
英총리 "국익위해 EU 단일시장과 더 긴밀히 연계해야" 2026-01-05 01:55:24
더 긴밀히 연계해야" 당내 총리 교체론 일축…"다음 총선에서 평가받을 것"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영국의 이익을 위해 유럽연합(EU) 단일시장과 더 긴밀히 연계해야 한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스타머 총리는 2024년 7월 취임 전후로 영국의 EU 단일시장 또는 EU 관세동맹 재합류는...
정청래 "환부 도려내겠다"…공천헌금 의혹 사과 2026-01-03 17:46:18
투명한 공천이 이뤄지도록 중앙당이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에 맞게 당도 완전한 당원 주권 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자신의 대표 공약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재추진 의지도 재확인했다. 이 제도는 지난달 당내 투표에서 부결돼 좌초된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1억 수수 의혹' 강선우…2024년 강서갑 공천도 도마에 2026-01-02 17:40:53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과거 행보가 당내 중진과 얽혀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김경 시의원은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안규백 의원이 서울시당위원장을 지낼 때 비례대표로 당선됐고, 이후 안 의원 지역구인 동대문갑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관련 내용을 묻기 위해 안 의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았다. 강서구...
與 박정·백혜련 원내대표 출사표…"당내 혼란 수습할 것" 2026-01-02 15:29:09
더불어민주당 중진 의원들이 '당내 혼란 수습'을 공약으로 내걸며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백혜련 의원은 2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원내대표는 단순한 갈등 관리자가 아니라 위기를 수습하고 일을 끝내는 사람"이라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어 "당내 비위에 대한...
송언석 "갑질·막말 논란 이혜훈, 李 대통령과 유유상종" 2026-01-02 13:07:29
했다. 이어 "강 의원과 김 전 원내대표를 포함한 당내 대규모 공천 헌금 수수 의혹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자처하라"고 말했다. 앞서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이 불거진 지 사흘 만인 1일 탈당했다. 이후 민주당은 강 의원을 제명한다고 밝혔고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징계 심판...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2026-01-01 22:31:30
함께 연루된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향한 당내 압박도 점차 커지는 모습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8시부터 1시간동안 예정에 없던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강 의원을 제명 조치하기로 결정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강 의원은 탈당했기 때문에 최고위에서 제명을 의결할 수는 없다”며 “다만 제명에 준하는 징...
지방선거 앞두고 與는 '김병기 선긋기'…野선 '계엄사과' 목소리 2026-01-01 17:49:48
전 원내대표를 향한 당내 압박도 커지고 있다. 강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민주당에서 탈당한다”며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日정치권 올해 화두는 다카이치 '국회 해산'…4가지 시나리오 주목 2026-01-01 14:31:57
재선을 노린다면 중의원 선거에서 승리해 당내 기반을 공고히 한 이후 (총재 선거에) 임하는 것이 정석"이라고 해설했다. 한편, 자민당은 주요 선거에 입후보할 수 있는 연령 기준을 낮추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전했다. 현재 참의원과 광역지자체 지사 선거는 30세, 중의원과 광역·기초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