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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자료 제출 부실 공방에…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했다 2026-01-19 17:38:20
국민의힘 의원은 “이 후보자에게 자녀 증여세는 누가 냈는지 자료를 요구했는데 안 냈다”며 “뒤늦게 추가 자료를 제출한 것도 ‘생색내기’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도저히 제출할 수 없는 개인정보를 요구한 사례가 있었다”며 “자료가 필요하다면 청문회를 하면서 추가로 요구하면 된다”고...
K반도체 소부장 협회 생기나…정부도 '동의' 2026-01-19 15:06:59
국민의힘 의원이 ‘반도체 소부장협회 신설’을 골자로 하는 ‘소부장산업법 개정안’에 대해 산업통상부가 동의하는 검토 의견을 냈다고 19일 밝혔다.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은 반도체 공급망의 근간을 이루는 산업이다. 최근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치열한 기술 경쟁이 벌어지면서 공급망 불안정이 심화될...
장동혁 단식 사흘째 국회 농성…"아침엔 말도 잘 못할 정도" 2026-01-17 13:00:27
다소 호전된 상태다. 물 외에는 아무것도 드시지 않는다. 쌍특검이 수용되지 않으면 그냥 쓰러지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2023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벌였던 단식을 언급하며 "출퇴근 단식, 보온병 단식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날도 농성장에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원외...
[사설] 통합특별시에 '20조원 인센티브'…지방 광역화 필요하지만 졸속은 금물 2026-01-16 17:24:16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대전·충남 통합은 그 이전에 이미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특별법을 발의하고 같은 당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통합에 합의한 상태다. 허를 찔려 이슈를 빼앗긴 국민의힘은 반대도, 찬성도 어려운 난감한 처지가 됐다. 통합에 미온적이던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유죄 취지 파기환송…허위학력은 무죄 2026-01-15 13:30:52
대법원은 다만 허위 학력 공표 부분에 대해선 무죄를 확정했다. 수사 기관은 장 부원장이 '주이드 응용과학대학교(Zuyd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에 속한 단과대학(Conservatorium Maastricht)을 중퇴했으므로 학력을 '주이드 응용과학대'로 기재해야 하지만 거짓으로 공표했다고 봤다. 마스트리흐...
정부, 재생에너지에 '공기열' 추가 추진…업계 "명확한 기준부터 세워야" 2026-01-14 17:31:11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3일 우리나라의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일정 수준 이상의 계절성능계수(SPF)를 충족하는 경우에만 히트펌프로 생산한 에너지를 신재생에너지로 인정하고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의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2건의 법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재생에너지...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2026-01-14 06:40:34
확인됐다며 윤리위에 회부한 지 2주 만이다. 국민의힘 당규 제21조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제명은 이 중 가장 높은 수위의 처분이다. 당원게시판 사건은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에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다....
30년간 거친 당명만 7개…野 간판 변경 승부수 통할까 2026-01-12 10:42:17
국민의힘으로 변경했다. 장 대표의 이번 당명 개정 승부수에 대해서도 야권 내에선 평가가 갈리고 있다. 한 중진 의원은 "당명 개정은 부차적인 문제"라며 "실질적인 쇄신이 뒷받침돼야 당명 개정도 힘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다만 또 다른 중진 의원은 "당명 개정을 통해 쇄신 분기점을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했다....
"나랑 음반 낼래?" 조수미의 한마디, 모험하는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2026-01-09 09:01:19
이들을 위한 다양한 길을 만들다 길병민의 시작은 전형적인 클래식 음악 코스와 거리가 멀다. 다섯살에 노래를 시작했을 때 그의 꿈은 아이돌 가수였고 한 때는 뮤지컬 배우를 선망했다. 그의 인생 첫 무대는 동요대회였다. 무대에 섰을 때 다정했던 어른들(심사위원)이 갑자기 날카로운 얼굴로 자신을 관찰하고 카메라가...
박수영 "이혜훈 삼형제 아들,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2026-01-08 10:52:54
국민의힘 의원(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은 "엄빠(엄마·아빠) 찬스를 넘어 할머니 찬스까지 동원됐다"고 8일 주장했다. 삼 형제가 과거 할머니가 매입한 상가를 매입 넉 달 만에 샀는데, 그 배경과 대금 출처가 수상하다는 취지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자의 삼 형제에게는 부모 찬스를 넘어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