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사] 법무부 ; 국민대 ; KBS 2026-01-22 17:57:56
박진성▷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장 홍완희▷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안성희▷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장혜영▷대전고검 차장검사 정광수▷대구고검 차장검사 조아라▷전주지검 검사장 이정렬◎전보▷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차범준▷법무부 검찰국장 이응철▷법무부 법무실장 서정민▷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장동철▷법무연수원...
[속보] 김태훈 고검장 승진…남부지검장 성상헌·북부지검장 차순길 2026-01-22 10:32:12
대전고검장으로 승진했다. 이외에 박진성 신임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홍완희 신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안성희 신임 대검 공판송무부장, 장혜영 신임 과학수사부장, 정광수 신임 대전고검 차장검사, 조아라 신임 대구고검 차장검사, 이정렬 신임 전주지검장 등 7명이 이번 인사를 통해 검사장으로 신규 보임됐다....
'월즈 우승자' 스카웃·고스트…시즌 오프닝으로 LCK 복귀 '신고식' 2026-01-09 07:00:01
T1 '페이즈' 김수환, 브리온 '테디' 박진성, 디플러스 기아 '스매시' 신금재, BNK 피어엑스 '디아블' 남대근이 합류했다. 서포터는 T1 '케리아' 류민석'을 필두로 kt '고스트' 장용준, BNK '켈린' 김형규, 한화생명 '딜라이트' 유환중, DN 수퍼스...
2026 LCK컵, 14일 개막...젠지-T1 '바론 그룹', 한화-KT '장로 그룹' 2026-01-06 13:47:30
'기드온' 김민성, '피셔' 이정태, '테디' 박진성, '남궁' 남궁성훈 등 완벽하게 새로운 스쿼드를 구축했고 DRX는 '윌러' 김정현과 '빈센조' 하승민을 정글러로, 농심 레드포스 출신 바텀 라이너 '지우' 정지우를 영입했다. 바텀 라이너 이외에도 코칭 스태프들도...
한국메나리니, 구세군과 말기 암 환우 ‘마지막 소원’ 동행 2025-12-23 13:10:04
한국메나리니 박진성 과장은 "캠페인을 통해 의료진이 환우와 가족에게 전한 메시지들을 보면서, 현장에서 의료인을 지원하는 우리의 역할이 환우에게 간접적으로나마 의미 있는 가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이번 활동은 회사가 왜 환자 중심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구성원으로서 다시...
인천해양박물관 ‘기록된 표류, 연결된 바다, 새로 쓰는 이야기’ 학술대회 2025-10-15 11:38:09
기록을 통한 표해 사건의 재검토(장서각 박진성) △표류·표착지의 지역적 특성과 의도를 가진 표류 사건(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김나영) △역사지리정보시스템(HGIS)을 통한 표해 노정의 복원과 활용(공군사관학교 남호현) △표류 기록의 콘텐츠 활용과 대중 해양 인식의 확산(국립해양유산연구소 박예리) 순서로 진행된다....
중앙지검 사상 첫 '여성 1차장' 2025-08-21 17:44:07
인권보호부장(33기)이, 2차장에는 박진성 군산지청장(34기)이 선임됐다.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장에는 김진호 대검 국제협력담당관(36기), 금융조사2부장에는 김정환 대검 범죄수익환수과장(37기),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장에는 이상혁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36기)이 임명됐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DRX·DNF, 나란히 9위·10위…"미움받을 용기 필요한 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4-26 07:00:05
꾸렸다. DRX는 '테디' 박진성과 '스펀지' 배영준에 더해 '리치' 이재원, '유칼' 손우현, '안딜' 문관빈 등을 영입했다. DNF는 ‘두두’ 이동주, ‘불독’ 이태영을 제외한 ‘표식’ 홍창현, ‘버서커’ 김민철, ‘라이프’ 김정민을 품었다. 이재원과 손우현, 김민철과 김정민 등...
KT와 '통신사 더비'…T1, 이번에도 변화 택할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4-10 07:00:06
박진성이 기용됐으나 2021년에는 로스터가 자주 바뀌었다. 2022년에는 이민형이 남고 박진성이 팀을 떠났다. 이번에는 이민형이 주전 자리를 지켜야 하는 입장으로 바뀐 셈이다. 선수들 간의 경쟁은 스포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선의의 경쟁은 서로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LoL은 팀원 간의 호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