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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스튜어드십코드 강화법 줄줄이 추진 2026-01-23 17:42:15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민주당 의원이 23일 공동 주최한 ‘스튜어드십코드 실효성 제고를 위한 내실화 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김 의원은 “국민연금 위탁운용사의 수수료율 조정에 스튜어드십코드 평가 결과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다음달 이 같은 내용의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라이더, 투잡 뛰다 사고 났는데…책임 지라니" 2026-01-23 17:34:59
국민의힘 의원이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연구원에서 받은 ‘노무 제공자 산재보상실태 분석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프리랜서, 특수고용직 등 노무 제공자의 산재 신청은 2020년 2961건에서 2024년 1만5028건으로 4년간 다섯 배가량 급증했다. 같은 기간 일반 근로자의 신청은 12만338건에서 15만7229건으로 31.4% 증가하는...
[게시판] LS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원 기탁 2026-01-23 14:40:42
성금 20억원 기탁 ▲ LS그룹은 새해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성금 마련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인베니)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K팝 팬들의 힘"…대중문화예술산업 매출 15조 돌파 2026-01-23 13:29:02
덧붙였다.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명시된 법정조사로 2015년에 처음 실시됐다. 이번 조사는 대중문화예술산업 사업체 총 6760개(기획업 4471개, 제작업 2289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협조를 통해 신규 구축한 모집단 중 대중문화예술산업 종사자 190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덥고 추울수록 늘었다…서울 자원봉사 238만 명, 중장년이 이끌어 2026-01-23 13:00:01
분야도 고르게 확대됐다.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직접 돌보는 ‘내곁에 자원봉사’에는 한 해 동안 5만7837명이 참여했다. 전화와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 생필품과 밑반찬 전달, 산책과 취미 활동 동행 등 일상 밀착형 봉사가 정착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생활 반경 안에서 부담 없이...
페어피스-퍼즐커뮤니케이션즈, 아동양육시설 혜명메이빌 위한 ‘사랑나눔의 날’ 개최 2026-01-23 11:27:55
“그동안 대학교와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기부를 이어왔지만, 아이들을 위한 이번 나눔은 특히 더 뜻깊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퍼즐커뮤니케이션즈의 하승필 이사는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이...
한국앤컴퍼니그룹, 사랑의열매에 희망나눔 성금 3억원 2026-01-23 10:30:17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오며 사랑의열매에 누적 약 164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핵심 사업장 있는 대전 지역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탁정숙 hy 프레시 매니저, '고독사 발견' 공로로 광진구청장 표창 2026-01-23 10:06:14
23일 밝혔다. 탁정숙 매니저는 어르신 복지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탁 씨는 지난해 12월 독거노인에게 제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고독사를 발견하고 관계 기관에 연락해 필요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도왔다. 신속한 대응이 고인의 마지막 존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평소 고인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 점도...
中, '화웨이 퇴출' EU 사이버보안법에 반발…"잘못된 행위 반대" 2026-01-22 17:45:04
소식"이라고 평가했다. 캐나다산 유채씨 문제와 관련해서는 "중국은 대화를 통한 무역 분쟁 해결을 주장했다"며 "사실과 증거에 근거해 최종 판단을 내릴 것이며 이는 중·캐나다 간 관련 무역 및 산업 협력 심화와 양국 국민의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같은 위험 노출 협력직원…구상권 대상 아냐" 2026-01-22 17:39:36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근로복지공단이 산재보험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제3자’의 판단 기준에 대한 대법원 판례가 18년 만에 변경됐다. 직접 고용이 아니라 노무 계약에 따라 일한 근로자라도 “업무상 재해에 관해 공동의 위험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경우”라면 공단이 손해배상청구권을 대위할 제3자로 볼 수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