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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희망가게' 창업주 모집…한부모 여성 지원 2026-02-02 10:05:30
증진에 힘쓴 아모레퍼시픽의 설립자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03년 창업주의 유산을 기부하며 시작했다. 2004년 1호점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578개 이상의 희망가게가 문을 열었다. 공모 대상은 2002년 1월 1일 이후에 출생한 자녀의 부양을 책임지는 한부모 여성으로, 창업 계획을 가진 중위소득...
아모레퍼시픽재단, '장원 인문학자' 참가자 모집…연구비 지원 2026-01-29 08:51:02
지원한다.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장원(粧源) 서성환 회장은 인문학을 포함한 학술연구의 저변을 넓히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973년 아모레퍼시픽재단을 설립했다. 장원 인문학자 지원사업은 기초학문 지원과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선대회장의 호(號) '장원'에서 그 명칭을 따왔다. 재단은 지난해...
아모레퍼시픽재단, 장원 인문학자에 연구비 지원 2025-06-10 18:19:31
창업자이자 재단 설립자인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다른 연구비 지원 사업과 달리 논문 및 저서 형태의 연구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요건이 없다. 스스로 연구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고 기간 내 이행하면 되기 때문에 연구자가 충분히 고민하고 연구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선아...
아모레퍼시픽재단, 장원 인문학자 4명 선정…연구비 4년간 지원 2025-06-10 09:49:09
수 있도록 재단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원 인문학자는 인문학 분야의 지속 가능한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고 연구자 개인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아모레퍼시픽 창업자이자 재단의 설립자인 장원 서성환 선대 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20년부터 이어왔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송혜교·로제도 안 통하네…결국 윤아 모셔오더니 '승부수'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03-04 06:30:05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아모레퍼시픽의 창립자 고(故) 서성환 회장이 고향 특산물인 인삼을 화장품 원료로 활용하고 싶어했는데, 첫 타자가 설화수의 전신인 'ABC 인삼크림'이다. 설화수라는 브랜드에 아모레퍼시픽의 성장 과정과 철학이 그대로 담겨있다는 뜻이다. 아모레퍼시픽이 올해 '설화수 살리기'...
K뷰티의 심장 아모레퍼시픽 오산 공장을 가다 2024-12-15 22:11:20
큰 기업인데요, 창업자인 서성환 회장의 어머니인 윤독정 여사가 동백기름을 만들던 데서 시작됐습니다. 이후 윤독정 여사가 서성환 회장과 함께 태평양화학공업이라는 회사를 세워 본격적으로 사업을 키워나갔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품이 많습니다. 비타민의 일종인 레티놀이라는 물질을 안정화해...
국내 대표 럭셔리 티 브랜드 '오설록 1979' 리뉴얼…향과 음악·한정판 메뉴의 조화 2024-09-11 16:09:33
문화를 정립하고 싶다”는 고(故) 서성환 아모레퍼시픽 창업주의 뜻에 따라 오설록이 태어났다. 오설록은 척박한 땅을 녹차밭으로 일궈내고, 이곳에서 자라는 찻잎을 프리미엄 티 제품으로 구현했다. 오설록 1979에는 이런 역사가 담겨있다. ‘레트로 퓨처리즘(Retro Futurism)’ 콘셉트를 기반으로 오설록 브랜드의 과거와...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선대회장 탄생 100년 기념 영상 회고전 2024-07-17 10:08:08
= 아모레퍼시픽[090430]이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의 탄생 100년을 기념하는 영상 회고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장원(粧源) 서성환, 오늘을 만나다'라는 이름의 이번 전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아모레퍼시픽 용산 본사 1층에서 진행된다. 전시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아모레퍼시픽, 제주에 '오설록 티팩토리' 준공 2024-06-21 18:53:53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모레퍼시픽은 고(故) 서성환 선대회장 때인 1979년 녹차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당시 “화장품 사업으로 회사를 키워 사회에 기여했는데, 고향인 황해도 평산과 닮은 제주 차밭에서 마지막 보람을 찾고 싶다”고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1980~1990년대 서광차밭, 돌송이차밭, 한남차밭에 이르는 총...
아모레퍼시픽재단, '장원 인문학자' 김영연·김준영 박사 지원 2024-05-27 14:17:14
27일 밝혔다. 두 연구자는 앞으로 4년간 월 4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올해로 4기를 맞은 장원 인문학자 지원 사업은 기초 학문 지원과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선대회장의 호인 '장원(粧源)'을 따 진행하는 사업으로 인문학 분야 신진 연구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kak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