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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칠곡경북대병원, 업무협약 체결 2026-02-05 22:50:28
일상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정철락 본부장은 “체육공단은 지난해 국림암센터 협업을 통해 암생존자를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올해는 대구·경북 지역 암생존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실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쇼트트랙 최민정 3연패 도전…스노보드 최가온 설상 첫 金 '정조준' 2026-02-05 17:04:15
세 차례 우승한 그는 해당 종목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남자부의 이채운 역시 세계 최초 수준의 고난도 기술인 ‘프런트 사이드 트리플 코크 1620’을 통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최가온과 이채운의 결선은 각각 13일과 14일 새벽에 펼쳐지며 밀라노의 설원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팀 킴' 바통 이어받은 '팀 5G'…빙판 위 금빛 스위핑 펼친다 2026-02-05 17:02:54
성적도 따라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대회에선 컬링 종목에 믹스 더블 대표팀도 출전한다. 8년 전 평창 대회 때 여자 대표팀 ‘팀 킴’의 일원이던 김선영이 정영석과 호흡을 맞춘다. 믹스 더블은 남녀 1명씩으로 구성된 2인조가 스킵과 리드 등 모든 역할을 함께하는 경기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삼성家 사위' 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4 22:53:08
이재명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이번 쾌거는 개인의 영예를 넘어 대한민국이 국제스포츠 거버넌스의 중심에서 한층 더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며 축하했다. 김원수 전 유엔 사무차장도 이날 4년 임기의 IOC 윤리위원으로 선출됐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한국, 金 3개·종합 14위 예상…최가온·김길리 우승 전망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4 13:30:56
7위에 오른다고 전망했다. 아시아 국가로는 일본이 금메달 5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로 11위, 중국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로 12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7일(한국시간) 개막해 22일까지 ‘지구촌 스포츠 축제’를 이어간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부쉬넬, OLED로 선명해진 투어 V7 시프트 출시 [골프브리핑] 2026-02-03 09:58:20
보정 거리를 화면 전면에 녹색으로 표시한다. 이를 통해 빠른 거리 파악과 직관적인 클럽 선택, 전략적인 플레이를 돕는다. 한편 카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일까지 부쉬넬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 구매 시 부쉬넬 파우치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코리안 골프클럽, LIV골프 시즌 파트너로 어메이징크리와 협업 2026-02-03 09:32:48
통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라며 “한국을 대표해 글로벌 무대에 서는 선수들이 우리의 인체 동작 공학 철학이 담긴 어패럴을 착용하는 모습은, 골퍼의 움직임에 맞춰 함께 움직이는 의류라는 브랜드의 본질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밝혔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LIV골프 데뷔 앞둔 안병훈 "AI 활용해 컨디션 관리" 2026-02-03 09:19:28
개막전은 4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안병훈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 뛰는 점에 관해선 “동료들과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기에 편안하다”며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남자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데, 이는 내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2026-02-02 16:43:19
3라운드 경기를 모두 마친 코다는 이날 필드에 오르지 않고 정상에 올랐다. 코다는 2024년 11월 디안니카 드리븐 이후 1년3개월 만에 처음 우승을 차지하며 투어 통산 16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김아림은 3언더파 213타를 기록해 이소미 유해란 등과 공동 9위에 자리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차준환 "꿈의 무대서 다 쏟아부을 것" 男피겨 '밀라노의 기적' 쓰나 2026-02-02 16:42:16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 공동 기수로 선정되면서다. ‘팀 코리아’의 얼굴을 담당하게 될 차준환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게 돼 정말 큰 영광”이라며 “우리 선수단 모두가 부상 없이 준비한 것을 다 보여줄 수 있도록 선봉에서 힘차게 태극기를 흔들겠다”고 다짐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