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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하루 30분 DeFi 코인 투자 1 : 입문' 등 2026-01-16 16:52:50
교과서 속 개념들로 범죄 사건을 해결하는 청소년 과학 추리 소설. (천웨이민 지음, 론론 그림, 김진아 옮김, 이광렬 감수, 한국경제신문, 각 252·276쪽, 각 1만6000원) ● 술래가 누구야? 아이가 숫자를 세는 동안 동물들이 차례로 숨는 숨바꼭질 놀이를 그린 보드북. (정희린 글·그림, 곰세마리, 28쪽, 1만3000원)
"삼천당제약, S-PASS 기술적 의구심 해소해야"-한국 2026-01-15 08:22:39
이익 배분 2150억원, S-PASS가 접목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의 캐나다·인도 판마에 따른 이익 배분 880억원을 수취할 것이란 가정 아래에서 나왔다.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추정치가 실현될 경우 2027년 순이익을 기반으로 한 삼천당제약의 기업가치는 9조5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다만 해...
"살만 빼주는 게 아니었네"…위고비, 이런 효과도 있었어? 2026-01-12 20:00:56
비만치료제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가 심혈관 질환을 동반한 과체중·비만 환자에게 강력한 심혈관 보호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 보호 효과는 경쟁 약물인 마운자로보다 앞선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진료 현장에서 수집한 환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위고비를 사용한...
위고비, 실제 진료 데이터서 심혈관 위험 감소 확인 2026-01-12 06:05:01
비만치료제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가 심혈관 질환을 동반한 과체중·비만 환자에게서 경쟁 약물인 마운자로보다 강력한 심혈관 보호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진료 현장에서 수집한 환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위고비를 사용한 환자는 심근경색과 뇌졸중, 모든 원인에...
비만치료제 제약계 매출 1위…부동 1위 면역항암제 앞질렀다 2026-01-09 15:17:22
등) 성분과 노보 노디스크의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등) 성분 비만치료제의 글로벌 매출은 각각 358억 달러(약 52조997억원), 356억 달러(약 51조7837억원)으로 잠정 추산됐다. 이는 같은 기간 키트루다 매출 315억 달러(약 45조8199억원)를 뛰어넘는 수치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들 비만약 매출이 키트루다 매출을 약...
위고비 맞고 살 뺐는데 '덜컥'…2년 만에 '충격 결과' 2026-01-08 18:29:49
것으로 예측됐다고 밝혔다. 당뇨 치료제로 개발된 세마글루티드와 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가 체중 관리 약물로 인기를 끌면서 비만 치료와 체중 관리 추세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연구팀은 "비만 환자의 절반가량이 GLP-1 계열 약물을 12개월 이내에 중단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건강포커스] 비만치료제 중단하면…"체중 늘고 심혈관 건강 지표는 역전" 2026-01-08 08:59:42
시사한다고 말했다. 당뇨 치료제로 개발된 세마글루티드와 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가 체중 관리 약물로 인기를 끌면서 비만 치료와 체중 관리 추세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연구팀은 비만 환자의 약 절반이 GLP-1 계열 약물을 12개월 이내에 중단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치료 중단...
비만약, '부동의 매출 1위' 키트루다 뛰어넘었다 2026-01-08 06:13:00
등) 성분 비만치료제와 노보 노디스크의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등) 성분 비만약 글로벌 매출은 각각 358억달러, 356억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키트루다 매출 315억달러를 뛰어넘는 수치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들 성분 비만치료제 매출이 키트루다 매출을 약 13∼14%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주사 안 찔러도 된대"…먹는 위고비, 한국 출시 언제 될까 2026-01-07 07:44:02
세마글루타이드)이라도 제형과 용량, 임상 근거가 달라 별도 품목으로 심사받는다. 여기에 건강보험 급여 등재(또는 비급여 시장 형성)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 비만치료제는 급여 적용 범위가 제한적인 영역이어서, 실제 처방 확산은 '급여냐 비급여냐'에 따라 속도가 갈린다. 급여로 간다면 건보 등재 평가,...
박나래·입짧은햇님도? 한물간 듯했던 ‘나비약’ 논란, 왜 현재진행형인가[비즈니스 포커스] 2025-12-31 16:47:47
빅파마의 오리지널 치료제인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여전히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을 원인으로 지적한다. 주사제 특성상 심리적 장벽도 높은 편이다. 이와 달리 저렴하고 보관이 까다롭지 않은 향정신성의약품을 찾는 ‘어둠의 수요’가 여전히 존재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