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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다음을 찾는다면"…AI 수혜 지도 바뀐다 [미다스의 손] 2026-02-06 15:17:20
설비가 부족한 상황이고, 발전과 송배전 부문에서의 설비 투자가 지속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AI 선택적 장세 가능성은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른바 ‘M7’이 주도했던 랠리가 작년까지 계속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 HBM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한국으로 넘어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개선,...
정부 신규 원전 추진에 시민사회단체들 '탈핵 비상시국' 선언 2026-02-05 16:31:33
민주주의, 기후정의, 동북아시아 평화의 미래를 송두리째 위협하고 있다"며 '탈핵 비상시국'을 선언했다. 이들은 "정부는 탈탄소, 기후위기 대응, 전력수요 증가, 인공지능(AI)·반도체·데이터센터 산업 육성이라는 언어를 앞세워 핵발전 필요성을 맹목적으로 강조하고 있다"면서 "사고 발생 시 회복할 수 없다는...
코트라, 중소전력기업 해외진출 지원 나선다 2026-02-05 06:00:00
계획중인 ‘아랍 컨트랙터스 컴퍼니’와 ‘오라스콤 건설’이 국내 기업과 상담하며 발전 기자재 소싱에 나셨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우리 전력산업계는 발전, 송배전 분야에서 높은 품질을 자랑해 왔지만, 관련 수출은 대기업에 편중돼 있다”며 “최근 AI 인프라 확충과 에너지 전환에 따른 세계 전력 수요 급증을...
크리스티안 슈타우트 맥킨지 파트너 "美 ESS 시장 고성장 지속할 것" [인터뷰] 2026-02-03 14:47:27
유연성을 제공하며(미국 유틸리티-전력 공급자 혹은 송배전 사업자-가 직접 전력을 공급하지 않아도 일종의 전력 공급 관점에서 여유가 생긴다는 의미), 계통 연계(grid interconnection) 소요 시간을 단축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 가지 중요한 점은 현재의 BESS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데이터센터 리딩 기업들이...
LS일렉트릭, 북미 배전시장 공략…DC 전력기기 소개 2026-01-30 09:56:09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직류(DC) 전력 기기 솔루션을 통해 북미 배전 시장을 공략한다. LS일렉트릭은 현지시간 2월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디스트리뷰테크 2026'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북미 최대 송배전 분야 전시회 '디스트리뷰테크'는 ABB, 지멘스, GE버노바 등 전...
LS일렉, 북미 최대 송배전 분야 전시회서 직류 설루션 선봬 2026-01-30 08:23:51
LS일렉, 북미 최대 송배전 분야 전시회서 직류 설루션 선봬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LS일렉트릭은 내달 3∼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송배전 전시회 '디스트리뷰테크 2026'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이번 전시에서 데이터센터 맞춤형 직류 전력기기와...
인도 '태양광 시장' 뚫은 GS건설…전기 팔아 돈 번다 2026-01-27 15:03:53
액세스 캡티브(Open Access Captive)’ 사업 모델이다. 송배전망을 활용해 공장에서 필요한 전기를 직접조달 하는 방식이다. 인도는 자국내에 전력요금이 상승함에 따라 태양광, 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니즈가 커져가, 해당 사업모델의 수요 증가와 시장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한국전력, 전력 수요 증가로 수익성 개선 기대 [텐텐배거] 2026-01-22 13:54:05
운영되지만 한국은 한국전력이 독점적으로 송배전을 담당하고 있음. - 포스코인터내셔널, 지역난방공사, 한전산업, 한국전력 등이 전력 생산 및 관리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한전기술은 신규 발전소 건설 논의 시 혜택을 받을 가능성 큼. - 한농화성은 전고체 배터리 관련 국책과제 참여로 주가 상승했으며 추가...
정치가 멈춘 반도체 혈맥…"탈한국 부추길 판" 무서운 경고 2026-01-20 15:03:52
한전이 전기를 팔면서 동시에 전기가 흐르는 길(송배전망)까지 관리하는 지금 구조에선 한전과 민간 전력 사업자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없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시장 개방을 추진할 때 따라붙는 민영화와 요금폭탄 주장에 대해서도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제도혁신'이라고 주장했다. 일본과 EU 등의 사례를...
RE100 애로기업 美의 3.5배…"PPA 비용 경감·사업자 범위 확대" 2026-01-20 06:00:04
송배전망 이용료, 전력산업기반기금 등을 부담해야 하는데, 이는 발전단가의 18~27%에 달하는 규모로 전해졌다. 한경협은 "국내 재생에너지 경쟁력이 타국과 유사한 수준이 될 때까지 PPA 부대비용을 한시적으로 면제해달라"면서 "전력산업기반기금 면제, 무역보험료 인하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제안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