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승기] 디자인·성능·편의사양 모두 '업'…기아 2세대 셀토스 2026-01-29 08:30:00
이끄는 송호성 사장은 2세대 모델로 출시될 셀토스에 대해 "고객이 아쉽게 생각하는 두 가지 부분을 개선했다"며 "하나는 파워트레인을 다양화하는 것, 또 하나는 내부 공간을 키우는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런 기대에 힘입어 2세대 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새롭게 추가된 동시에 전장, 휠베이스(축간거리)가...
송호성 기아 사장 "올해 신차 수요 발굴해 6% 이상 성장" 2026-01-16 16:10:42
송호성 기아 사장(사진)은 지난 5일 공개된 ‘2026 현대차그룹 신년회’ 영상에서 “올해 6%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한다”며 “신차 수요를 적극 발굴해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송 사장은 이날 목적기반차량(PBV)을 강조했다. 그는 “PV5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판매 모멘텀을 더욱...
기아, 호주오픈 테니스 파트너십 25주년 맞아 특별 캠페인 2026-01-14 10:09:24
라파엘 나달이 호주오픈을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에 참석한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선도하며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2026-01-09 18:40:03
소지품까지 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EV2는 기아 전용 전기차 중 가장 컴팩트하면서도 가장 생동감 넘치는 실내 경험과 감성적 디자인을 갖춘 모델”이라며, “차급을 초월한 넓은 공간과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으로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는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EV3...
베일 벗은 기아 EV2…비좁은 유럽길도 씽씽 2026-01-09 18:40:02
충전 시 448㎞를 달릴 수 있다. 30분 만에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급속 충전 기능도 갖췄다. 트렁크 공간은 기본 362L에서 2열 폴딩 시 최대 1201L까지 확장할 수 있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EV2는 기아 전용 전기차 중 콤팩트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과 실내를 갖춘 모델”이라며 “전기차 대중화에...
기아, 브뤼셀 모터쇼서 EV2 공개…"넓은 실내 갖춘 콤팩트 SUV" 2026-01-09 18:40:00
프렁크도 갖췄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EV2는 기아 전용 전기차 중 가장 컴팩트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실내 경험과 감성적 디자인을 갖춘 모델"이라며 "차급을 초월한 넓은 공간과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으로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올해 브뤼셀 모터쇼의 일반 공개 기간인 오는 10∼18일까지 약...
현대차·기아 판매…올해 751만대 목표 2026-01-05 17:40:15
투싼, 제네시스의 첫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V90 등을 출시한다. 작년보다 6% 넘게 판매를 늘리기로 한 기아도 신형 셀토스를 연초 출시하고, 올 1분기 미국에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텔루라이드를 투입한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등에 신규 판매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현대차그룹, 피지컬AI 성장동력 추진…정의선 "우리에 기회있어" 2026-01-05 10:56:26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 등이 참여해 사전 진행됐던 임직원 설문조사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미래 준비를 위해 현대차그룹에 가장 중요한 영역'을 주제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전 세계 임직원들은 기술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고, 일하는 방식...
정의선 회장 "AI 역량 충분치 않아…파트너와 협력해 생태계 넓혀야" [신년사] 2026-01-05 10:36:20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사전에 개최한 좌담회를 녹화해 임직원에게 공유하는 형식으로 열렸다. 이외에도 고객 관점의 깊은 성찰에서 비롯된 체질 개선, 본질을 꿰뚫는 상황 인식과 민첩한 의사결정, 공급 생태계 동반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 확대, 다양한 파트너와의 과감한 협력을 통해...
[신년사] 정의선 "체질개선·생태계 경쟁력 강화로 산업 새 기준 선도해야" 2026-01-05 10:10:15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사전에 개최한 좌담회를 녹화해 임직원들에게 공유하는 형식으로 열렸다. 정 회장은 새해 메시지에서 ▲ 고객 관점의 깊은 성찰에서 비롯된 체질 개선 ▲ 본질을 꿰뚫는 상황인식과 민첩한 의사결정 ▲ 공급 생태계 동반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