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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바꿨다"…박수홍 아내, '친족상도례' 폐지에 환호 2025-12-31 11:17:09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친족 사이에 벌어진 재산 범죄는 처벌을 면제하는 형법상 '친족상도례' 제도 폐지에 기뻐했다. 김다예는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친족상도례 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이 통과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나라를 바꾼 수홍 아빠"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날 국회...
'박수홍 돈 횡령' 친형 오늘 항소심 선고…1심서는 징역 2년 2025-12-19 07:11:25
박수홍 씨의 소속사를 운영하면서 출연료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 씨에 대한 2심 선고가 19일 나온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 송미경 김슬기)는 이날 오후 2시부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씨와 배우자 이모씨에 대한 선고를 진행한다. 박씨 부부는...
손헌수 "돈 쉽게 버는 법? 가족 등쳐먹고 2년 감옥 가면 끝" 분노 2024-02-15 10:15:22
수홍 친형 부부의 1심 판결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손헌수는 횡령 혐의를 받는 박수홍 친형과 형수의 재판 결과를 공유하며 "대한민국에서 돈 쉽게 버는 법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주변에 돈 빼먹을 사람을 찾아라. 가족이면 더 좋다. 그리고 함께 법인을 만들어 수십억을 빼서 부동산과 가족들을 위해...
박수홍 친형, 1심 징역 2년 실형…형수 무죄 2024-02-14 14:59:18
수홍(54)의 출연료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진홍(56)씨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배성중 부장판사)는 14일 박씨의 혐의를 일부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다만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 등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박씨의 아내이자 수홍...
"자식같은 아이"…박수홍 친형 눈물 호소 2024-01-10 20:57:37
박수홍 씨의 개인 통장을 부친이 관리했고 자신은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부동산 매매 등의 사안은 모두 가족과 논의를 거쳐 결정했다고도 했다. 또 회사 법인카드가 학원비, 헬스장 등록 등에 사용된 데 대해선 "가족기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사용해도 되는 줄 알았다"며 '임직원 복리후생'...
박수홍, '소문 출처' 형수 상대로 고소장 제출 2023-10-18 13:57:49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됐다. 박수홍 부부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악플러를 향해서도 강경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지난 16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유튜브 채널 '노종언 김다예의 진짜뉴스'를 통해 "악의적인 가짜뉴스는 끝까지 바로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손헌수 정말 나쁜 X"…첫째 감싼 박수홍 母, 지인까지 저격 2023-10-14 15:10:32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총 61억70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공소사실 중 일부를 인정하면서도, 법인카드 사용, 허위 직원 급여 지급 등 횡령 혐의 대부분을 부인하고 있다. 다음 공판은 오는 12월 1일 오전 11시10분께 열릴 계획이다. 김세린 한경닷컴...
장남 감싼 박수홍 부모…"김다예가 가스라이팅" 2023-10-14 11:50:55
수홍의 통장에서 생활비 명목으로 인출된 금액은 자신과 아내가 사용한 것이며, 진홍씨 부부가 사용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검찰은 진홍씨가 운영하던 연예기획사 메디아붐 등에서 박씨의 부친 명의 계좌에 주기적으로 돈이 입금된 데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면서 경위를 캐물었다. 이에 박씨 부친은 박수홍씨의 비자금을...
박수홍 부모, 장남 감싸며 분노 "우리가 흡혈귀냐…빨대 취급해" 2023-10-13 21:47:41
박수홍 개인 돈 61억7000만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지난해 10월 재판에 넘겨졌다.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로 형수 이모씨도 불구속 기소됐다. 이들에게는 법적 분쟁이 불거지자 법인 계좌에서 돈을 인출해 자신들 변호사 비용으로 쓴 혐의도 적용됐다. 형법상 직계혈족과 동거 친족 등 사이에...
장남 감싼 부모 "박수홍이 여자 좋아해 비자금 빼둔 것" 2023-10-13 16:25:50
개인 돈 61억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다. 박수홍은 이번 재판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박수홍은 앞서 진행된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친형 부부의 엄벌을 원한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박수홍의 친형 측은 공소사실을 대부분 부인하고 있다. 박수홍 친형은 구속기한 만료로 지난 4월 7일 남부구치소에서 출소한 후 불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