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건희 컬렉션, 세계에 K-미술 전파 [뉴스+현장] 2026-01-29 17:23:56
삼성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번 순회전이 한미 양국의 상호 유대와 번영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팀 스콧 의원은 "이번 순회전은 지속적인 한미 동맹이 경제적 유대뿐 아니라 우리 모두를 연결하는 이야기들과 공유된 가치를 토대로 구축됐다는 점을 강하게 상기시켜 준다"고 말했다. 웬델 윅스 회장은...
워싱턴 물든인 '이건희 컬렉션'…이재용-러트닉 등 250명 집결 [HK영상] 2026-01-29 15:55:56
흥행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이건희 컬렉션 해외 순회전은 워싱턴 D.C. 전시를 시작으로 시카고 미술관(3월-7월)과 영국 대영박물관(9월-내년 1월)으로 순회전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삼성은 이번 워싱턴 갈라 디너를 기점으로 한국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한미 가까워지는 계기 될 것" 2026-01-29 13:00:00
해외 순회전은 오는 3∼7월 미국 시카고미술관, 9월∼내년 1월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삼성은 "앞으로도 해외 순회전을 통해 시대와 공간, 국경과 인종을 넘어 한국문화 예술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재용 회장 "삼성, 한국 문화유산 보존 의지 굳건" 2026-01-29 13:00:00
순회전의 첫 번째 전시 '한국의 보물 :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Korean Treasures: Collected, Cherished, Shared)'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이 공동 개최해 2월 1일까지 일반에 공개 중이다. 이날 갈라 디너에는 하워트 러트닉 상무부 장관을 포함한 미국 정관계 인사와 글로벌 기업 경영진, 문화계...
이재용, '이건희 컬렉션' 위해 출국…삼성 총수 일가 총출동 2026-01-26 17:33:36
이 선대회장 기증품 국외순회전의 첫 번째 전시 '한국의 보물 :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Korean Treasures: Collected, Cherished, Shared)'는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개막해 내달 1일 폐막을 앞뒀다. 개막 후 누적 관람객이 4만명을 돌파했을 만큼 인기가...
이재용, 美 '이건희 컬렉션' 참석차 출국…'문화보국' 정신 강조할듯 2026-01-26 17:01:19
것으로 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이 공동 개최한 이 선대회장 기증품 국외순회전의 첫 번째 전시 '한국의 보물 :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Korean Treasures: Collected, Cherished, Shared)'는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개막해 내달 1일 폐막을...
"이건희컬렉션, 개인소장품이 공공자산으로 환원돼 가치 재창출" 2026-01-25 07:01:02
강연자들은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선대 회장 기증품의 해외 순회전 첫 번째 전시로 진행중인 '한국의 보물:모으고, 아끼고, 나누다(Korean Treasures: Collected, Cherished, Shared·이하 한국의 보물)'와 연계해 한국 미술사 연구의 주요 흐름을 소개했다. 이건희 회장과 유족이 기증...
이건희 컬렉션 나비효과…'세계 4위' 국중박, 워싱턴·런던 홀린다 2026-01-23 09:18:47
등 대중문화가 한국의 역동성을 보여줬다면 이번 순회전은 그 이면에 존재하는 섬세함과 깊이를 만날 기회”라고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에도시대 목판화가 서구에 일본 미학을 전파해 인상파와 아르누보에 영향을 준 것처럼 이건희 컬렉션을 필두로 한 K미술이 575억 달러(약 84조7000억원) 규모 글로벌 아트시장에...
민화에 담긴 조선의 '해학과 풍자'…K컬처 중심됐다 2026-01-20 18:08:28
도형태 갤러리현대 부회장은 “해외 순회전 당시 민화를 처음 접한 미국 미술관 관계자들이 방한할 때마다 ‘민화 풍의 현대 한국 작가 작품을 소개해달라’는 요청을 했다”며 “앞으로도 전통 민화의 해외 순회전과 함께 전통을 잇는 현대 작가들을 소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2월 28일까지, 관람은 무료....
누가 볼품없다 했나, 세계가 열광하는 민화를 만나다 2026-01-19 15:48:59
도형태 갤러리현대 부회장은 “해외 순회전 당시 민화를 처음 접한 미국 미술관 관계자들이 방한할 때마다 ‘민화 풍의 현대 한국 작가 작품을 소개해달라’는 요청을 했다”며 “앞으로도 전통 민화의 해외 순회전과 함께 전통을 잇는 현대 작가들을 소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2월 28일까지, 관람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