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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발언'에 아차 싶은 트럼프 "영국군, 사랑한다, 영원히!" 2026-01-25 02:30:06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영국의) 강한 유대는 절대 깨지지 않을 만큼 너무도 강력하다"며 "엄청난 심장과 영혼을 가진 영국군은 (미국을 제외하고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다독였다. 그러면서 "우리는 영국군을 사랑한다, 영원히!"라고 말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영국, 트럼프 불편한 심기에 '차고스 제도 반환법안' 보류 2026-01-24 15:41:26
남았다. 모리셔스는 영국의 '마지막 아프리카 식민지'로 불리는 차고스 제도를 돌려달라고 요구했고 국제사회도 반환을 압박했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2019년 영국이 반환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디에고 가르시아에 있는 영·미 합동 군기지는 미군에 특히 전략적으로 중요한 것으로 평가된다. dylee@yna.co.kr...
中, 英총리 방중 앞 영국기업과 원탁회의…"서비스업 협력 추진" 2026-01-24 15:28:53
말 영국 총리로는 2018년 테리사 메이 총리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는 외신 보도가 잇따라 나오는 가운데 이뤄졌다. 스타머 총리는 다음 주 중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중국 베이징을 방문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중국과 영국 정부 모두 아직 스타머 총리의 방중을 공식...
아프간서 수천명 전사했는데…'나토 뭐했냐' 트럼프에 유럽 부글 2026-01-24 11:43:11
총리 "美, 우리 영웅들 추모"…최전선 복무했던 英해리왕자 "희생 존중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파병군의 역할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내놔 유럽 동맹국들을 또다시 경악하게 만들었다.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英, 나토 아프간 파병 평가절하한 트럼프에 "끔찍, 사과해야"(종합) 2026-01-24 03:22:08
잃은 영국이 이를 정면 비판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23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출연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군 457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들의 용기와 조국을 위한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모욕적이고, 솔직히 말해 끔찍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그를 향한 공개...
英, 나토 아프간 파병 평가절하한 트럼프에 발끈 2026-01-23 23:37:54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대변인은 23일(현지시간)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영국군을 포함한 나토 군의 역할을 축소한 것은 잘못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공개 비판을 자제해 왔던 스타머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틀렸다'는 직접적인 표현을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폭스비즈니스와...
브렉시트 10년…英 소비심리 '낙관' 전무 2026-01-23 20:03:37
6월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여부를 묻는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치러진 이후 두 자릿수로 급락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생활 물가가 급등한 2022년과 2023년에는 -30과 -40 아래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치를 여러 차례 경신했다. 지난해 4월에는 -23까지 내려갔고, 14년 만에 정권이 교체된 2024년 7월에는 -13으로...
英소비자심리, 브렉시트 결정 후 10년간 '낙관' 전무 2026-01-23 19:52:17
= 영국에서 월별로 조사되는 소비자 심리가 지난 10년간 단 한 차례도 '낙관' 영역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GfK는 이번 달 소비자 신뢰 지수를 지난해 12월보다 1포인트 상승한 -16으로 집계했다. 이로써 이 지수는 2016년 1월을 마지막으로 10년간...
쿠팡 투자자 "韓정부가 차별" 美개입 요청…통상분쟁 번지나 2026-01-23 17:30:56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영 킴 의원 등 미 하원의원 7명과의 오찬 자리에서 “쿠팡 차별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일부 의원이 ‘쿠팡 사태와 관련해 한국 정부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느냐’고 묻는 말에 “차별적인 대우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한·미 관계는 신뢰 관계에 있다”고 답했...
"韓생리대 비싸다" 李대통령 직격에…업계 '속사정' 들어보니 2026-01-23 16:52:22
통계도 있다. 영국 시장조사업체 IBMIC가 2024년 주요 30개국의 생리대 낱개 값을 조사한 결과 한국은 개당 평균 가격이 0.113달러로 전체 7위에 올랐다. 일본(0.058달러)과 독일(0.043달러) 대비 비쌌지만 미국(0.15달러), 캐나다(0.125달러), 중국(0.123달러)보다는 낮았다. ◇“외면당할 저가 제품 공급 어려워”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