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잠자던 금광 깨웠다"…전 세계가 '골드러시' 2026-01-27 19:18:15
850m까지 굴착할 계획으로, 이는 남아공 최심부 금광의 약 4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칼라 섈로즈 금광은 현대적 채굴 기술을 적용해 손익분기점이 온스당 1,291달러로 낮은 편이다. 광부 수도 올해 말까지 현재의 2배가 넘는 400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금광은 올해 약 6,000온스의 금을 생산하고, 2029년에는 연간...
"제주 여행객 어쩌나" 한라산 0.8㎝ 눈…산간 도로 일부 통제 2025-12-25 19:54:49
2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까지 내린 눈이 가장 높게 쌓였을 때 적설(최심신적설)은 한라산 어리목 0.8㎝, 가시리 0.3㎝ 다. 현재 제주도 산지와 남부 중산간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오후 7시 기준 일 최대순간풍속은 고산 초속 32.3m, 마라도 26.4m, 우도 25.8m, 가파도...
첫눈인데 5㎝ '펑펑'…첫 '대설' 재난문자도 2025-12-04 20:33:20
동반이 드물다. 중부 지방에는 밤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5일까지 강추위가 계속돼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빙판이 되거나 살얼음이 낄 수 있어 출근길 안전운전에 특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작년 11월 26~28일 서울 등 수도권에 첫눈이 내렸을 때도 이날처럼 눈이 요란하게 쏟아졌다. 서울의 일최심 적설은...
'광명 공사장 붕괴' 닷새째 야간수색…실종자는 어디에 [종합] 2025-04-15 19:55:37
붕괴 사고 전 최초 균열이 관측됐던 최심부 지하터널 내부까지 구조대원들을 보내 실종자 수색을 진행지만, 이 과정에서도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소형 굴착기를 하부 공간으로 내려보낸 뒤 토사물을 제거한 소방 당국은 오후 6시께부터는 조명차 4대를 활용한 야간 수색작업을 진행 중이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3월 눈폭탄, 오늘 중 그쳐...꽃샘추위 '쭉' 2025-03-18 09:01:11
일 오전 7시 사이 내린 눈이 제일 높게 쌓였을 때 적설(최심신적설)은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은 8.9㎝, 경기 의정부와 포천 13.8㎝와 12.0㎝, 강원 화천과 철원(외촌) 14.3㎝와 14.0㎝, 충남 당진과 세종(전의) 9.0㎝와 5.2㎝ 등이다. 전북 무주 설천봉과 진안(동향)엔 9.5㎝와 6.4㎝, 경남 거창(북상)과 합천...
3월인데 '눈 펑펑'…내일까지 더 온다 2025-03-04 14:09:07
기록을 살펴보면 역대 3월 중 눈이 제일 많이 온 날로 2004년 3월 4∼5일을 꼽을 수 있다. 관측값 순위가 확인되는 86개 관측지점 중 서울을 비롯한 25곳이 2004년 3월 4∼5일에 '3월 일최심 신적설' 신기록이 세워졌다. 당시 대전과 경북 문경은 3월 5일 하루 동안 내려 쌓인 눈의 양이 최고 깊을 땐 49.0㎝에...
간밤 전국에 폭설·호우..."낮부터 추워요" 2025-03-03 08:44:56
3일 기상청이 밝혔다. 전날 정오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내린 눈이 가장 높게 쌓였을 때 적설(최심신적설)은 강원 고성 향로봉과 인제 미시령 49.6㎝와 44.1㎝, 경북 울진(금강송면)과 문경 24.0㎝와 15.6㎝, 충북 제천(덕산면) 12.7㎝, 경기 가평(북면) 10.2㎝ 등이다. 같은 시간 누적 강수량은 제주 한라산 삼각봉...
'달님 볼 수 있을까'...정월대보름 전국에 눈·비 2025-02-12 09:37:25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고 있다. 대설특보가 발효된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전북동부, 경북권과 경남서부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1∼3cm 내외 강한 눈이 내리는 곳도 있다. 오전 8시 기준 주요지점 일 최심신적설(하루 새 쌓인 눈의 최대 깊이)은 강화 볼음도 5.3㎝, 서울 1.5㎝, 강원 화천 광덕산 2.7㎝,...
'온탕'된 바다…한반도 기후 바꿨다 2025-01-09 10:21:19
28일 일최심적설 28.6㎝)과 인천(26.0㎝), 경기 수원(43.0㎝)에서 11월 일최심적설 최곳값이 갈아치워졌다. 이 폭설도 서해 해수면 온도가 예년보다 뜨거워 찬 공기가 남하할 때 해기차(해수와 대기의 온도 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눈구름대가 잘 발달했기 때문이었다. 기상청은 작년 기후특성을 담은 보고서를 내달 말...
117년 만에 11월 최대 폭설…눈폭탄에 출퇴근 '대혼잡' [중림동사진관] 2024-11-30 11:00:08
기준 18.0cm의 일최심 적설량을 기록했다. 일최심 적설량이란 내린 눈이 녹기도 하는 점을 감안해 하루 중 가장 많이 쌓인 시점의 기록을 의미한다. 기존 서울의 11월 일최심 적설 기록은 1972년 11월28일의 12.4cm였다. 구별 관측소 적설량을 살펴보면 서울 관악구에 4.0cm 쌓이는 동안 성북구 20.6cm, 강북구 20.4cm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