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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사후 현충원에 안장 되나…보훈부 공식입장 밝혔다 2026-01-23 23:23:43
22일 국가보훈부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페이커의 체육훈장 수훈과 관련한 국민의 질문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체육훈장은 체육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체육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체육훈장 청룡장은 체육훈장 중 최고 등급...
예산안 '하원 패싱'한 프랑스 정부 불신임안 부결(종합) 2026-01-23 23:05:26
조기 총선에서 사회당과 연대했던 LFI는 사회당의 '배신'을 강하게 비난했다. LFI 소속 마틸드 파노 하원 원내대표는 엑스(X·옛 트위터) 글에서 "사회당원들이 또다시 마크롱을 구했다"고 비난하며 정부의 2차 헌법 특별조항 발동에 맞서 또다시 불신임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공서비스 예산을 대폭...
'295% 폭등' 기억 소환…잠잠하더니 주가 30% 급등한 이유 [종목+] 2026-01-23 22:00:02
162조70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지원 KB증권 연구원은 "STO가 법제화되면 부동산·인프라·사모채권·지적재산·K-콘텐츠 등 다양한 실물 자산 조각 증권의 제도권 편입이 기대된다"며 "스테이블코인·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등 토큰화 지급수단과 연계될 경우 거래·자본효율이 크게 높아질 수 있어...
"나토가 미국 지킬지 의문" 트럼프의 계속되는 동맹 조롱 2026-01-23 21:04:47
5조 발동해 美 남부국경 보호해야" 생떼 "나토, 아프간 전선에서 떨어져 있었다" 빈정거리기도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그린란드 병합을 주장하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을 뒤흔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병합 문제에서 한발 물러선 이후에도 '미국이 위기에 처하면 유럽이 방어할 수...
무어스레드, 中반도체자립 추진에 작년 매출 200%대↑ 전망 2026-01-23 20:59:48
밝히기도 했다. SCMP는 '2025년 후룬 중국 AI기업 톱 50'(시가총액 기준)에서 상위 10개 기업 중 7개가 AI칩 업체였다고 전했다. 1∼3위는 캠브리콘(6천300억 위안·약 132조원), 무어스레드(3천100억 위안·약 65조원), 메타X(2천500억 위안·약 52조원)였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조선주 끌고 반도체주 밀고…투자자 선택은 저마다 달랐다 2026-01-23 20:44:37
삼성전자 주식을 대거 처분하고 '조방원(조선·방산·원전)'을, 개인 투자자들은 현대차와 대형 반도체주를 집중 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23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외국인과 기관은 올 들어서만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2조5,075억원, 1조1,10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였다. 특히 외국인은 올해 16거래일 동안...
'연임 성공' 베트남 럼 서기장, 고속 성장·거침없는 개혁 예고 2026-01-23 20:08:04
럼 서기장, 고속 성장·거침없는 개혁 예고 '공안통'에서 '구조조정 기수'로…'서열 2위' 주석 자리까지 '야심'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베트남 '1인자'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23일(현지시간) 5년 연임을 확정, 연 10%의 고속 경제 성장을 목표로 내걸고...
중동서 커진 中 존재감…"걸프서 대출 신기록" 2026-01-23 19:00:35
교역 규모가 2,570억달러(약 377조2,000억원)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2028년 3,750억달러(약 550조5,000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걸프 국가의 중국 자본 의존도도 높아지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저유가 여파로 재정이 적자로 돌아선 상황에서 미래 신도시 '네옴' 프로젝트...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2026-01-23 18:19:47
9조288억원으로 전년보다 9.4% 줄었다. 순이익은 6483억원으로 1.5% 늘었다. 지난해 연간 수주액은 6조4000억원, 수주잔액은 17조8000억원이었다. 메탄올, 저탄소 암모니아, 지속가능항공유(SAF), 액화천연가스(LNG), 친환경 플라스틱 플랜트 등 미래 에너지 신사업 분야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특히 4분기...
국내 ESS 시장 공략…소재 국산화가 관건 2026-01-23 18:08:06
열리는 셈이다. 정부는 진행 중인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부터 선정 기준을 수정했다. 중국산 배터리의 국내 침투를 막는 동시에 배터리의 화재 안전성도 높이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가격 60%, 비가격 40%이던 선정 비중을 50 대 50으로 조정했다. 비가격 평가에 포함된 국내 산업 진흥과 화재 안전성 등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