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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2026-01-30 20:00:04
장수청 야놀자리서치 원장(미국 퍼듀대 교수)은 "지금의 관광 적자는 경기 탓도, 환율 탓도 아니라 소비자가 국내 여행을 해외의 절반 가치 이하로 평가하고 있다는 냉정한 결과물"이라며 "이 상황에서 애국심이나 캠페인만으로 국내 여행을 선택하라고 설득하는 것은 현실을 외면한 접근"이라고 말했다. 최규완 경희대...
서울 '한양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 신청 2026-01-30 17:53:25
청서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했으며, 시는 신청서가 정식 접수됐다는 확인 공문을 수령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유산은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의 심사를 받는 공식 절차에 들어갔다. 세계유산 등재의 핵심 요건인 ‘탁월한 보편적 가치’ 측면에서도 긍정적 평가가 나왔다....
"A형 앓았는데 또?"…독감 4주째 확산, 이번엔 'B형' 주의 2026-01-30 17:25:54
수준이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아동·청소년층의 확산세가 두드러졌다. 7~12세 유소년층의 환자 분율이 1000명당 139.6명으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았고, 13~18세(85.1명)와 1~6세(81.7명)가 그 뒤를 이었다. 학원 등 집단 생활이 많은 학령기 아동을 중심으로 유행이 지속되는 양상이다. 주목할 점은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韓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삼수 끝 '미션 클리어' 2026-01-30 17:24:58
우주로 향했다. 우주항공청은 30일 오전 10시21분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가 뉴질랜드 북쪽 마히아 반도 발사장에서 미국 우주 기업 로켓랩의 일렉트론에 실려 발사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0일과 16일 발사 시도가 연기된 후 세 번째 발사였다. 검증기는 발사 후 2시간51분 뒤인 오후 1시12분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中·英, 美 보란 듯 협력 급물살…중국 "스타머 방중 성과 풍성"(종합) 2026-01-30 16:58:01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청징한 홍콩시립대 교수는 싱가포르의 중국 일간지 연합조보에 "중국과의 관계 강화는 미국을 자극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일으킨다"면서 "양국 관계가 황금기로 평가받던 데이비드 캐머런(2010∼2016년) 총리 당시에도 영국 보수당 내에서의 합의를 얻지 못해 그 기조를 유지하기 어려웠다"고...
누리플렉스 수주공시 - 스마트 선불식 AMI 시스템 구축사업 공급계약 997.1억원 (매출액대비 77.1 %) 2026-01-30 16:45:30
청(EDG)이고, 계약금액은 997.1억원 규모로 최근 누리플렉스 매출액 1,293.2억원 대비 약 77.1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1월 28일 부터 2032년 01월 28일까지로 약 6년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6년 01월 30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수주 공시는 향후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그래픽] 초소형군집위성 개요 2026-01-30 16:05:07
청에 따르면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가 이날 발사 후 정상 작동하고 지상국과 신호 수신도 정상 수행하며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초소형 위성 군집시스템 개발사업은 한반도 및 주변 해역을 높은 빈도로 정밀 감시하고 국가 안보 및 재난 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군집 위성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minfo@yna.co.kr X(트위터)...
'7000원 치킨'에 대체 뭘 넣었길래?…발칵 뒤집힌 코스트코 2026-01-30 15:27:38
데 쓰인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청(FDA)과 농무부 역시 두 성분 모두 사용을 허용한다. 그러나 원고 측은 "보존 기능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음에도 무방부제라고 홍보한 것은 명백한 모순이다. 소비자들이 이를 알았다면 정상 가격으로 구매하지 않았거나 아예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매장과...
靑 사법제도비서관 사의 표명…"검찰개혁 관련은 아냐" 2026-01-30 15:21:00
그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등 검찰개혁 과정에서의 이견이 사의 배경이 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다만, 청와대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한편 이 비서관은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출신으로 한국형사법학회장을 역임한 형사법 전문가다. 과거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 위원...
감염되면 치명률 75%…"여행 조심해야" 질병청 경고한 나라 2026-01-30 15:19:27
질병관리청이 최근 인도 서벵골주에서 발생한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국내 방문객을 대상으로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30일 질병청에 따르면 최근 인도 보건당국은 자국 내 2명이 니파바이러스 감염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들은 모두 간호사로 감염자를 돌보던 중 바이러스에 노출된 것으로 알려진다. 접촉자 196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