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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팔란티어 창업자, 실리콘밸리 떠나나…분노한 이유 2025-12-31 06:57:08
특히 그간 업계 친화 성향으로 평가받던 로 칸나 연방 하원의원이 법안에 동조한다는 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칸나 의원은 X에 "그들이 정말 그리울 것"이라고 비꼬는 반응을 보였다. 탠 CEO는 "이제 그를 예비선거에 내보낼 때"라며 낙선시키겠다고 경고했다. 벤처 투자사 앤드리슨 호로비츠의 마틴 카사도 파트너는...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추진에 빅테크 거물들 "주 떠나겠다" 2025-12-31 06:15:41
로 칸나 연방 하원의원이 법안에 동조한다는 데 대해서도 서운함을 드러냈다. 칸나 의원은 기술업계 거물들이 주를 떠난다는 의사를 내비쳤다는 보도와 관련해 X에 "그들이 정말 그리울 것"이라고 비꼬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벤처 투자사 앤드리슨 호로비츠의 마틴 카사도 파트너는 "로는 나를 포함해서 자신을...
"내년 미중관계 4대 화약고는 대만·콩·수출통제·군사굴기" 2025-12-28 14:04:51
칸나(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중국이 대만에 대한 올가미를 점점 더 조이고 있다"고 말했다. 세스 몰턴(민주·매사추세츠) 하원의원도 "시진핑 중국 주석이 특히 호주와 일본 같은 동맹국을 지나치게 자극할 수 있다"며 "일정한 선을 넘는 순간 이 휴전은 유지될 수 없다"고 말했다. 폴리티코는 또 인터뷰한 의원...
엡스타인 파일 파문 확산…美정부 지연공개에 의회·피해자 공분 2025-12-23 10:04:40
민주당 내에서도 진보 성향이 뚜렷한 로 칸나(캘리포니아) 연방하원의원과 힘을 합해 엡스타인 대상 수사들을 둘러싼 문서들을 공개토록 하기 위해 동료 의원들을 규합하고 있다. 두 의원은 21일 MS 나우 인터뷰에서 필요하다면 다음 달에 본디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의회모독 혐의 고발안을 연방하원에 제출할 것이라며,...
정진호이펙트, 한부모 가정 돕는 '이엉바자회' 참석 2025-11-27 17:38:16
위해 마련됐다. 바자회 수익금은 한부모가정 후원기관인 칸나희망서포터즈에 전액 기부돼 한부모 가정의 법률 지원과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NLCS JEJU APA, 한국여성변호사회(KBA) 등도 행사에 참여했다. 정진호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가 창업한 정진호이펙트는 바자회에서 화장품 브랜드 ABH?를 통...
HLB그룹, 제1회 피치데이 성료…유망 바이오 협력 본격화 2025-11-26 09:44:19
대규모 칸나비노이드 라이브러리를 바탕으로 HLB생명과학과 공동 개발중인 칸나비노이드 의약품 연구 현황을 공유했다. 아론티어는 단백질 3차원 구조 정보를 활용한 AI 신약개발 및 디지털 병리 기술을 통해 HLB파나진과 추진 중인 차세대 암 진단 모델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프로지니어는 HLB바이오스텝의 전략적 투자를...
"나도 보수파인데"…MAGA 일각, 인도계에 "미국 떠나라" 공격 2025-11-17 15:12:05
칸나(민주·캘리포니아), 프라밀라 자야팔(민주·워싱턴), 라자 크리슈나무르티(민주·일리노이), 아미 베라(민주·캘리포니아), 슈리 타네다르(민주·미시간) 하원의원 등 연방 의회에서도 인도계가 세력을 늘리고 있다. 이와 함께 순다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 등 재계에서도 인도계의 활약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
'강대강 대치' 40일 만에…'美 셧다운' 종료 초읽기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1-10 16:10:04
칸나 하원의원(민주·캘리포니아)은 SNS에 “슈머 의원은 (원내대표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면서 “미국인의 의료보험료 급등을 막기 위한 싸움을 이끌지 못한다면 대체 뭘 위해 싸우겠다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그렉 카사르 하원의원(민주·텍사스)은 이번 결정이 “타협이 아니라 항복”이라고 주장했다. 엘리자베스...
첫 인도계 뉴욕시장 맘다니…미국서 부상하는 '인도계 파워' 2025-11-06 11:36:02
로 칸나(캘리포니아·민주), 프라밀라 자야팔(워싱턴·민주), 라자 크리슈나무르티(일리노이·민주), 아미 베라(캘리포니아·민주), 슈리 타네다르(미시간·민주) 의원 등이 인도계로 꼽힌다. 미국 기업, 특히 정보기술(IT) 업계에서는 인도계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고경영자(CEO) 사티아 나델라와...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엄마와 함께 달리며 서울대에 합격한 삼 남매 2025-10-13 10:00:12
칸나희망서포터즈의 이사장으로 사회 공헌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는 변호사가 아닌 삼 남매를 서울대에 합격시킨 ‘엄마 양소영’의 이야기를 담았다. 양 변호사의 두 딸은 서울대 경영학과, 아들은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25학번으로 입학했다가 최종적으로 미국 MIT를 선택했다. 스스로 생각하고 풀어보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