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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이주 120주년' 멕시코 유카탄서 한복 퍼레이드 2025-05-06 09:45:17
한인후손회를 조직해 뿌리를 기억하려 하고 있다. 유카탄주 메리다와 캄페체주 캄페체, 그리고 유카탄주가 2019년에 지방정부 차원에서 5월 4일을 '한국의 날'로 지정한 데 이어 2021년에는 멕시코 연방 정부가 매년 5월 4일을 '한국 이민자의 날'로 지정했다. 메리다 시는 이와 더불어 2017년에 알타브...
[특파원 시선] 멕시코 '애니깽'과 5월 4일 2025-05-04 07:07:00
있다. 그중에서도 많은 한인 후손이 사는 유카탄주 메리다와 캄페체주 캄페체, 그리고 유카탄주가 지난 2019년에 지방정부 차원에서 5월 4일을 '한국의 날'로 지정한 데 이어 2021년엔 멕시코 연방 정부가 매년 5월 4일을 '한국 이민자의 날'로 지정했다. 멕시코 메리다에 있는 한인이민박물관(주소 Calle...
[멕시코이민 120주년] '눈물의 애니깽'에서 이젠 '비바 꼬레아' 2025-01-05 07:01:02
유카탄주 메리다를 비롯해 캄페체주 캄페체가 5월 4일을 '한국의 날'로 지정해 기리고 있다. 유카탄주 정부 차원에서도 같은 날을 '한국의 날'로 기념한다. 2021년에는 멕시코 연방의회가 특정 국가 기념일로는 최초로 '한인 이민자의 날'을 지정했다. 이처럼 멕시코에선 이주 120주년을 맞이한...
중동戰 재확산·허리케인 상륙…WTI↑ 2024-07-02 18:00:09
이유에서다. 한편 카리브해에서는 허리케인 베릴이 원유 공급 위협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베네수엘라 북쪽 해역에서 발원한 베릴은 북서쪽으로 이동해 3일 자메이카, 5~6일 멕시코에 접근할 것으로 관측된다. 멕시코 유카탄반도와 베라크루스 사이 해역인 캄페체만은 멕시코 최대 석유 생산 지역으로 꼽힌다. 김인엽...
'이웃' 멕시코·과테말라 정상회담…"이주문제 공동대응" 2024-05-18 05:58:20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하기로 했다. 멕시코 치아파스·캄페체와 과테말라 페텐 등은 현재 국경으로 갈라졌지만, 모두 옛 마야 문명권에 해당한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양국 국민에게 함께 도움이 되는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형제·자매애를 공고히 하는 게 우리에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walden@yna.co.kr...
멕시코 더위 속 정전 속출…브라질 폭우 228명 사망·실종 2024-05-09 01:48:22
밀레니오는 보도했다. 멕시코 기상당국은 캄페체, 치아파스, 게레로, 미초아칸, 누에보레온, 오악사카(와하까), 산루이스포토시, 타바스코, 타마울리파스, 베라크루스, 유카탄 등지에서 이번 주중에 40∼45도까지 기온이 치솟는 지역이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달 29일부터 1주일간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주(州)를...
멕시코 유명 휴양지 도는 '마야열차' 일부 개통…"대단한 역작" 2023-12-16 04:47:05
이날 캄페체주 산프란시스코에서 라이다 산소레스 캄페체 주지사 및 카를로스 슬림 그루포 카르소 종신 회장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와 함께 첫 열차 시승을 했다. 마야 열차는 세계적 휴양지인 캉쿤(한국에서는 '칸쿤'으로 알려짐) 소재지인 킨타나로오주를 비롯해 캄페체주, 유카탄주, 타바스코주, 치아파스주 등...
'한때 생산량 세계 2위' 멕시코 유전시설서 큰불…"실종자 있어" 2023-07-08 02:23:23
해군이 캄페체와 (인근) 타바스코 해안에 나가 있다"고 강조했다. 남부 캄페체주에서 85㎞ 떨어진 곳에 있는 노오치-A는 멕시코만 칸타렐 유전에 만들어 놓은 시설이다. 칸타렐 유전은 2004년 하루 200만 배럴의 석유를 뽑아내, 사우디아라비아 가와르 유전에 이어 세계 2위 생산량을 자랑했다. 현재는 매장량이 많이 줄어,...
북미지역 폭염…전력수요 급증에 美텍사스·멕시코 정전 잇따라(종합) 2023-06-22 05:13:41
캄페체·유카탄 등 12개 주에서 최고기온이 45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끝을 보이지 않는 더위에 얼음 수급에도 비상이 걸렸다. 멕시코 주요 5대 얼음 공급업체 중 하나인 '이엘로피에스타'는 현지 일간 밀레니오에 "최근 공장을 24시간 가동했지만, 수요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그런데도...
멕시코 곳곳 최고 45도 폭염…전력 수요 역대 최고로 '정전비상' 2023-06-22 01:45:54
캄페체·유카탄 등 12개 주에서 최고기온이 45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끝을 보이지 않는 더위에 얼음 수급에도 비상이 걸렸다. 멕시코 주요 5대 얼음 공급업체 중 하나인 '이엘로피에스타'는 현지 일간 밀레니오에 "최근 공장을 24시간 가동했지만, 수요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그런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