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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인 찾아가 흉기로 살해..."날 괴롭혔다" 2026-01-18 17:30:26
집인 원주시 태장동 한 아파트로 가 B씨의 모친 C(71)씨를 때리고 협박했다. 이후 오후 6시 39분께 B씨(45)가 귀가하자 집 안에 있던 흉기를 휘둘러 살해했다. "외부인이 침입해서 피해자를 때리고 있다"는 C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검거했다. 범행 직후 A씨는 경찰에 스스로 "사람을 죽였다"고...
母 지인 흉기 살해한 20대…자수해놓고 범행동기 '묵묵부답' 2026-01-16 22:47:23
39분께 원주시 태장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모친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했다. B씨는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목 부위를 심하게 다쳤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귀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B씨 집을 찾아 그의 모친을...
'최강 한파' 절정인데…82세 남성, 편의점 앞서 저체온증 사망 2025-01-10 12:41:01
오전 8시 26분께 원주시 태장동 한 편의점 앞에서 박모(82) 씨가 앉은 채로 몇 시간째 움직이지 않는 것을 편의점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박 씨는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박 씨가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강원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생명의료 특화 국립강원전문과학관, 내년 상반기 개관 목표 첫삽 2023-08-29 15:00:01
들어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오후 강원 원주 태장동 옛 캠프롱 부지에서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은 국내 첫 생명·의료 전문과학관이자 과기정통부 1호 전문과학관이다. 지난 2020년 7월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총사업비 406억원을 투입해 2만4천...
도이치모터스, BMW·MINI 원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2023-08-09 11:26:54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원주시 태장동에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로 들어선 BMW·MINI 원주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507㎡(약 1,363평)으로 강원특별자치권 서비스센터 중 가장 큰 규모다. BMW·MINI 원주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 뿐 아니라 사고차 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풀샵으로 운영된다. 11개의 판금 및...
또 '뒷발판 사고'…60대 미화원, 음주 차량에 치여 다리 절단 2023-07-25 18:10:26
3월 원주시 태장동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0.084% 숙취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던 C씨(43)가 폐기물을 수거해 압착하는 5.8t 압착진개차 뒷부분을 들이받아 환경사업체 직원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사고로 폐기물 수거를 위해 차량 후미 발판에 탑승했던 D씨(34)는 C씨 차량에 직접 충격을 받아 우측 발을...
산사태에 암석 6천여톤 무너졌다…피해 속출 2023-07-15 05:56:07
3시 30분께 원주시 태장동 한 아파트 단지 인근 주차장 옹벽이 무너졌다.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추가 피해가 우려돼 행정 당국은 인근 단독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 2명에게 마을회관으로 대피할 것을 안내하고, 붕괴한 축대에 천막을 씌우는 등 응급조치했다. 이날 오전 10시께 춘천시 남산면 국지도 70호선에서도 도로가...
음주 차량에 다리 절단한 환경미화원…운전자 징역 2년 2023-07-09 08:53:09
앞서 A씨는 지난 3월 15일 오전 6시 20분께 원주시 태장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4%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폐기물 수거차를 들이받아 환경사업체 직원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사고로 수거차 후미 발판에 탑승했던 B(34)씨는 A씨의 차량에 직접 충격을 받아 우측 발을 절단하는 중상...
숙취 음주운전자에 환경미화원 다리 절단 2023-07-09 08:16:52
20분께 원주시 태장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4% 숙취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폐기물을 수거해 압착하는 5.8t 압착진개차 뒷부분을 들이받아 환경사업체 직원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사고로 폐기물 수거를 위해 차량 후미 발판에 탑승했던 B(34)씨는 A씨의 차량에 직접 충격을 받아 우측...
"원주시청에 무슨 일이?" 1년새 3명 '극단적 선택' 2023-05-16 15:09:33
8시께 원주시 태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원주시청 소속 직원 A(52)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올봄에 낸 병가를 이달 말까지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건강상의 이유로 병가를 자주 사용한 A씨는 건강이 나빠졌다는 말을 주변에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 10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