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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빅데이터혁신융합사업단, '2025 빅데이터 융합 윈터스쿨' 개최…실무 인재 양성 박차 2026-01-19 11:11:04
고양에서 진행된 3박 4일간의 오프라인 캠프에서는 태블로 고급 기술 및 태블로 프렙(Tableau Prep) 실습이 이뤄졌다. 특히 학생들은 소속 대학이 서로 다른 팀원들과 조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최종 산출물을 도출하는 실전 경험을 쌓았다. 학생들이 수행한 조별 프로젝트는 학계와 산업계의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
日언론 "日, 中염두 한일 결속 과시…李대통령 '중립'에 안도" 2026-01-13 21:31:09
북한과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트럼프 정권의 관여 유지를 지속시키려는 의도도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일본 언론은 이번 정상회담에도 한일 양국 간 갈등 요소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라고 짚었다. 교도통신은 역사 인식과 독도 문제가 한일 관계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구도는 변하지 않았다며 다카이치 총리의 내달...
우리나라 재외동포 700만명...미국 255만 중국 184만 순 2025-12-31 16:37:37
2.67%(6만5943명), 0.19%(8864명)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남아태, 유럽 지역에서 각각 12.50%(6만4171명), 7.60%(1만5065명) 증가했다. 재외동포의 87%가 분포한 동북아, 북미, 러시아·CIS 지역에서 재외동포 수가 각각 3.52%(10만2728명), 1.49%(4만2581명), 2.45%(1만1182명) 감소했다. 일본의 경우 국제결혼으로 인한...
대만, 中의 '포위훈련' 비난…"국제규범 무시·주변국 위협" 2025-12-29 11:59:16
중단하고 정세를 오판해 지역 평화를 파괴하는 트러블메이커가 되지 않기를 호소한다"며 "정부는 지속해서 역내 각국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규칙에 기반한 국제 질서를 함께 보장하고 인도·태평양의 평화·안정·안전을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만 국방부 역시 중국의 훈련을 '비이성적 도발 행위'로 규정하는...
[2026전망] '집권 2년차' 트럼프발 세계질서 재편 계속된다 2025-12-26 07:11:26
아태지역 등의 전략적 요충지에서 '현상변경'을 시도하는 것을 지켜만 보려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는 이들이 많다. 그런 측면에서 한반도와 대만 해협을 중심으로 미중의 힘겨루기가 펼쳐지고 있는 인·태 지역은 새해에도 양국간 전략경쟁의 최전선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러시아, 북한-러시아의...
美 국무 "중국은 강력·부유한 국가…협력 방법 찾아야" 2025-12-20 07:27:41
태 지역 파트너들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약속을 위태롭게 하거나 훼손하지 않으면서 이(중국과 협력)를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루비오 장관은 중일 갈등에 대해 "이런 긴장은 기존부터 있었고, 이 지역에서 균형을 맞춰야 할 역학관계 중 하나라고 이해한다"며 "우리는 일본과의 강력하고 확고한 파트너십을...
美국무 "韓·日 등 동맹과 약속 훼손 없이 中과 협력 모색"(종합) 2025-12-20 06:03:51
상태 용납 불가…반드시 바꿔야"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9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 등 인도·태평양 지역 동맹국들과의 관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중국과의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국무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최근 중일 갈등에 대한...
美국무 "韓·日 등 동맹과 약속 훼손 없이 中과 협력 모색" 2025-12-20 03:39:26
상태 용납할 수 없어"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9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 등 인도·태평양 지역 동맹국들과의 관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중국과의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국무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최근 중일 갈등에 대한 입장을 묻는...
한국계 美국방부 인·태 차관보 존 노 인준안 상원 통과 2025-12-20 01:31:42
인·태 차관보는 한국과 북한, 중국, 대만,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 국가를 관할하며 이 지역 안보 정책과 전략을 담당한다. 스탠퍼드대 로스쿨 출신인 노 후보자는 변호사와 연방 검사로 근무했으며, 미 육군 장교로 아프가니스탄에서 보병 부대를 이끌었다. 국방부에 몸담기 전에는 미국 하원의 중국특위에서...
中당국자 "올해 성장률 '5% 안팎'…내수회복 위해 소득 늘릴 것" 2025-12-17 10:48:00
기준을 마련해 지역 보호주의 발생을 방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기차·태양광 등 기업과 배달 플랫폼업체 등의 저가 출혈 경쟁 상황에 대해서는 "신용 감독과 가격 단속, 반독점 수단 등을 활용해 경쟁 질서를 규범화하고, 시장 메커니즘과 우승열태(優勝劣汰·적자생존) 기능을 더 잘 발휘할 것"이라고 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