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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작년 우크라 영토 0.9% 더 장악…우크라, 전방대피령 확대 2026-01-03 18:50:51
통해 만 하루 동안 하르키우시와 2개 마을이 피해를 봤다면서 하르키우시에서만 3세 남아와 22세 여성 등 최소 2명이 사망하고 27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전날 하르키우에 미사일 등 공습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하면서 우크라이나군의 탄약 폭발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시네후보우 주지사는 "적이 하르키우를...
"이 동네 살아서 안돼요"…집 근처 호텔 예약했다 '분노 폭발' 2026-01-01 11:10:44
이웃은 ‘잠재적 트러블 메이커’로 규정해 배척하고 있기 때문이다. 1일 야후 파이낸스와 현지 여행 전문지 등에 따르면 논란의 중심에 선 곳은 주로 미국 뉴올리언스 메테리 지역의 ‘페어필드 인 & 스위트’ 등 메리어트 프랜차이즈 호텔들이다. 이들은 체크인 시 고객의 신분증 주소지를 확인해 호텔 기준 50마일(약...
러·우크라, 세밑에도 드론 공방…항만·석유탱크 포화(종합) 2025-12-31 18:06:07
해 "민간인의 생명과 글로벌 식량 안보를 위협한 공격"이라며 "항만을 겨냥한 명백한 전쟁 범죄"라고 비난했다. 우크라이나 선두 민간 에너지 공급업체 DTEK는 성명에서 이번 러시아 공습으로 오데사 지역의 주요 에너지 시설 2곳이 크게 파손됐다면서 복구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모스크바 시간...
러·우크라, 올해 막판까지 드론 공방…항만·석유탱크 포화 2025-12-31 15:14:18
흑해 투압세 항구도 타격을 입었다. 현지 당국은 드론 공격으로 항구 기반 시설과 주거 지역 가스관이 파손됐다고 전했다. 투압세에는 하루 24만 배럴을 처리하는 정유 공장이 있어 우크라이나의 주요 표적이 돼왔다. 러시아 측은 러시아군이 점령 중인 자포리자 지역의 전력 시설이 우크라이나 드론의 대규모 공격을 받아...
멈춘 고속열차에 런던-파리 '대혼란'…운행은 순차 재개 [HK영상] 2025-12-31 10:32:40
통해 채널 터널의 전력 공급이 부분적으로 복구됐다며,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쯤 열차 운행을 순차적으로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전력 문제는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며 모든 승객에게 여행 일정을 연기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 심각한 지연과 추가 취소 가능성이 있다며, 열차가 취소된 경우 역으로...
"배째라" 일본까지 가서 무전취식…나라 망신 시킨 50대男 2025-12-31 08:08:19
파손 혐의로 한국인 남성 A(51)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1시 30분쯤 삿포로시 주오구에 있는 한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가게 출입문에 몸을 부딪혀 유리를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가게에서 음식값 3500엔(약 3만 2000원)을 지불할 것을 요구받자 "노 머니"(No Money)라고 외치며...
은행 믿었는데 '날벼락'...금고 3천개 털어간 수법 2025-12-31 06:22:40
독일의 한 저축은행 금고실에 강도가 침입해 개인 금고 3천200여개를 깨고 현금과 귀중품 약 3천만 유로(약 501억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고 dpa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서부 소도시 겔젠키르헨의 저축은행이다. 강도들은 벽면을 특수 드릴로 뚫고 금고실에 들어왔다. 이후 개인 금고를...
美 주택용 전기요금, 또 올린다…"내년 중간선거 변수" 2025-12-30 17:24:00
오래됐거나 파손된 전력망 교체 등 다양한 요인이 있다고 WSJ는 평가했다.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불만은 표심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11월 치러지는 중간선거에서 중요한 이슈로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뉴저지주지사 선거에서 당선된 민주당의 마이키 셰릴은 전기요금 동결을 공약했다. EIA에 따르면...
美주택용 전기요금 내년에도 인상 전망…"중간선거에 변수" 2025-12-30 01:41:48
해 전기요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전기요금은 통상 전반적인 물가 인상과 함께 올랐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한 2022년부터 다른 물가보다 빠르게 오르기 시작했다. 전력 사용량이 많은 데이터센터의 건설이 전기요금 인상 원흉으로 자주 지목되지만, 이밖에도 허리케인과 산불 같은...
재산피해 6억원…'서부지법 난동' 책임 묻는다 2025-12-28 14:51:17
피해 회복을 목적으로 일반 개인에게 손해배상 청구에 나서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앞서 지난 1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소식이 전해진 직후, 일부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건물과 집기를 파손하고 경찰을 폭행하는 등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법원은 "우리 사법부의 독립을 정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