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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트럼프 압박받는 그린란드 총리 "낙관적이고자 해…韓관심 감사"(종합) 2026-01-27 17:45:04
덴마크 총리와 누크에서 만난 바 있다. 당시 두 지도자는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다보스에서 체결한 그린란드·북극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한 합의를 분석하고, 향후 추진할 외교적 공동 대응 방향을 조율했다. 닐센 총리는 인구 5만7천명에 불과한 그린란드를 대표해 초강대국 미국에 맞서고 있지만, 젊은...
현대차·기아, 2년 연속 유럽판매 감소…점유율은 4위 유지 2026-01-27 17:12:50
판매 100만대를 넘기며 점유율 4위 자리도 5년 연속 유지했다. 현대차그룹은 전년 대비 0.3%포인트 감소한 7.9%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모델별 판매량은 기아 스포티지(14만9천677대)가 가장 많았고 현대차 투싼(11만8천843대), 기아 씨드(8만4천750대), 현대차 코나(8만848대) 등이 뒤를 이었다. 친환경차 중에서는...
美 괴물 눈폭풍에 수십명 사망…경제손실도 160억원 추정(종합) 2026-01-27 16:02:42
2천100㎞에 걸쳐 30㎝가 넘는 눈이 내렸다. 눈 폭풍이 지나간 곳에는 한파가 찾아왔다. 이날 미국 본토 48개 주 전체의 평균 기온이 2014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섭씨 영하 12.3도로 예보됐다. 뉴욕시에는 수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려 적설량이 20∼38㎝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사망자가 늘고 있으며 현재까지 30명이...
넵튠, '고양이 스낵바' 개발 자회사 트리플라 합병 2026-01-27 13:49:56
= 넵튠[217270]은 100% 자회사인 트리플라 합병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마쳤다고 27일 공시했다. 합병 기일은 올해 4월 1일이다. 트리플라는 넵튠이 지난 2021년 9월에 인수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주로 경영 시뮬레이션 장르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을 개발해왔다. 트리플라가 2023년 출시한 '고양이 스낵바'는...
中, 작년 車수입 48만대·전년比 32%↓…16년만에 최저 수준 2026-01-27 12:34:26
상태다. 중국 정부 산하의 전기차 산업 싱크탱크인 '중국전기차100인회'의 장융웨이 사무총장은 올해 중국산 전기차 수출 규모는 800만대에 달할 것이며, 그중 100만대는 현지 시장에서 생산될 것이라고 최근 전망했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터뷰] 트럼프 압박받는 그린란드 총리 "낙관적이고자 해…韓관심 감사" 2026-01-27 11:54:04
덴마크 총리와 누크에서 만난 바 있다. 당시 두 지도자는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다보스에서 체결한 그린란드·북극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한 합의를 분석하고, 향후 추진할 외교적 공동 대응 방향을 조율했다. 닐센 총리는 인구 5만7천명에 불과한 그린란드를 대표해 초강대국 미국에 맞서고 있지만, 젊은...
中, 올해 브라질산 대두 수입 늘릴 듯…"미국산 구매 제한적" 2026-01-27 11:20:14
만6천400원)로, 516.90달러(약 74만9천500원)인 미국 걸프산이나 510.0달러(약 73만9천500원)인 미국 태평양북서부산 대비 저렴했다. 이를 기준으로 중국이 최근 미국산 대두 1천200만t을 구매하면서 브라질산 대비 약 3천100만∼1억800만달러(약 449억∼1천566억원)를 더 지불했을 것이라고 로이터는 추산했다. 로이터는...
中 핑루운하 연내 개통…美수출 감소 속 아세안 공략 가속 2026-01-27 10:55:37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100억 달러 규모의 공사비가 투입된 핑루운하는 광시(廣西)좡족자치구 성도인 난닝과 베이부만(北不灣·베트남명 통킹만)을 연결하는 현지 친장강을 보완한 134㎞ 수로다. 이 수로는 서쪽 윈난성에서 동쪽의 광시자치구와 광둥성을 통과해 주장삼각주로 흐르는 시장(西江)의 물...
美 덮친 초강력 눈폭풍…최소 26명 사망 2026-01-27 10:11:55
2천100㎞ 구간에 걸쳐 30㎝ 이상 폭설을 뿌렸다. 폭설 이후에는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면서 미국 본토 48개주의 평균 기온이 섭씨 영하 12.3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뉴욕시는 수년 만의 폭설로 적설량이 20∼38㎝를 기록했고, 급격한 기온 하락으로 실외에서 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매사추세츠와...
'34명 사망' 인니 산사태 때 훈련하던 해병대원 19명도 실종 2026-01-27 10:11:30
2천100명으로 크게 늘려 수색 구역을 확대했다. 그러나 사고 현장의 지반이 약해 구조대도 위험해질 수 있다고 보고 야간 수색은 중단했다. 보통 인도네시아에서는 해마다 10월부터 4월까지 우기가 이어지며 이 기간에 산사태도 종종 일어나 인명 피해가 잦다. 지난해 11월 말에도 수마트라섬 북부 3개 주에서 폭우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