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 가스프롬 "2027년부터 극동서 中에 가스 공급" 2024-06-28 23:05:14
이 밀러 가스프롬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러시아는 중국에 대한 최대 가스 공급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러시아와 중국은 2022년 초 극동 가스관을 통해 러시아 극동 사할린 지역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를 중국 헤이룽장성까지 보내기로 계약했다. 러시아는 2019년부터 시베리아 차얀다...
美 천연가스 선물, 연일 급등락 반복…추가상승 압력 잔존 [최보화의 원자재 인사이드] 2024-06-24 08:07:28
가스 선물이 지난 12월 초 이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하루 7,980만 입방미터의 가스를 처리하는 노르웨이의 니함나 가스 공장의 조업이 중단됐기 때문인데요, 유럽 가스 가격은, 오스트리아의 에너지 그룹인 OMV발 악재로, 지난 5월 이후 쭉 상승세를 보여왔습니다. 러시아의 국영 에너지 기업, 가스프롬이...
우크라 에너지 시설 집중폭격에 혹독한 겨울 오나(종합) 2024-06-14 22:02:32
사정이 더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지난해 겨울은 그럭저럭 지나갔는지 몰라도 에너지 시설에 대한 폭격이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다가올 겨울은 더 혹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날 로이터 통신은 우크라이나 최대 민영 전력기업 DTEK이 올 연말부터 20년간 미국 루이지애나의 벤처글로벌 시설에서 생산되는 LNG를...
50년 '페트로달러' 지위 흔들…틈새 파고드는 위안화 2024-06-14 18:32:16
에너지기업 가스프롬의 석유를 1년간 루블화로 구매하기로 했다. 인도는 2022년 제재 이후 인도 화폐 루피, 아랍에미리트(UAE) 디르함 등으로 러시아산 원유를 결제했다. 중국과 파키스탄도 위안화로 러시아 원유를 구매하고 있다. JP모간체이스에 따르면 국제 원자재 시장에서 미국 달러가 아닌 통화로 결제된 주요 거래는...
"서방 제재에…러 가스프롬 10년간 회복불능" 2024-06-07 18:55:58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최대 에너지 기업 가스프롬이 입은 손실이 향후 적어도 10년간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6일(현지시간) “2035년까지 가스프롬의 대유럽 수출 규모는 전쟁 전 수준의 3분의 1인 연간 500억~750억㎥에 불과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FT는 한 글로벌...
우크라 침공 대가?…"러 최대 기업 손실 10년간 회복 불능" 2024-06-07 14:40:24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최대 에너지 기업인 가스프롬이 입은 손실이 향후 적어도 10년간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6일(현지시간) "오는 2035년까지 가스프롬의 유럽향(向) 수출 규모는 전쟁 전 수준의 3분의 1인 연간 500억~750억입방미터에 불과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FT는 한...
[고침] 국제(집권5기 푸틴, "협력 준비" 한국에 올리브가…) 2024-06-06 11:43:17
의혹 등 각종 현안에 대한 질문에 일일이 러시아의 입장을 담아 답변했다. 이날 일정은 당초 오후 2시 시작으로 공지됐다가 오후 4시로 조정됐으며, 푸틴 대통령은 오후 7시가 돼서야 면담장에 들어섰다. 푸틴 대통령은 세계 정상들과의 회담 등에서도 지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사이 푸틴 대통령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집권5기 푸틴, 서방언론 등 초청해 3시간여 회견…한국에 "감사" 2024-06-06 10:50:28
의혹 등 각종 현안에 대한 질문에 일일이 러시아의 입장을 담아 답변했다. 이날 일정은 당초 오후 2시 시작으로 공지됐다가 오후 4시로 조정됐으며, 푸틴 대통령은 오후 7시가 돼서야 면담장에 들어섰다. 푸틴 대통령은 세계 정상들과의 회담 등에서도 지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사이 푸틴 대통령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푸틴 방문에도 가스관 계약 불발…"깎아달라" 中 요청탓(종합) 2024-06-03 19:30:13
러시아로서는 가스 수출을 위한 대체 육로가 없는 만큼 중국의 조건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인 가스프롬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에는 국내 시장에 보조금을 지급하기 위해 유럽에 비싼 가격으로 가스를 판매해왔다. 가스프롬의 유럽 수출량은 우크라이나전 이전에는 10년간...
中·러 브로맨스 벌써 '삐걱'…시베리아 가스관 사업 위기 2024-06-03 18:35:57
방문 행렬에 알렉세이 밀레르 가스프롬 최고경영자(CEO)가 합류하지 않은 것은 러시아와 중국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밀레르 CEO는 중국 대신 이란을 찾았다. 중국으로서도 러시아로 가스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것이 유리하다. 대만과 남중국해에서 분쟁이 발생하면 해상이 아니라 육상 경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