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문대통령 처음 대면한 교황 "만나 뵙게 돼 반갑습니다"(종합) 2018-10-18 20:01:04
정장에 감색 타이를, 김 여사는 검정 치마 정장에 검정 미사포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궁정장관과 악수하며 인사한 문 대통령 내외는 교황 의장단을 소개받은 다음 악수와 함께 인사한 뒤 빨간 카펫을 따라 궁 안으로 입장했다. honeybee@yna.co.kr, kj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영실 칼럼] 3차 남북정상회담 김정숙 vs 리설주 패션 이미지 전략 2018-09-20 10:04:54
모두 왼쪽 어깨에 브로치로 포인트를 주었지만 백색과 감색으로 묘하게 대비되는 느낌이 있었기에 5개월 전 처음 만났을 때와는 스타일이 달랐다. 4·27 회담 당시 김 여사와 리 여사는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한 한반도의 계절에 맞춰 화사한 색감의 의상을 입었다. 김 여사는 무릎을 덮는 길이의 푸른색 원피스에 왼...
[평양정상회담] 김정숙 여사,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시선강탈` 2018-09-19 19:12:07
투피스를, 리설주 여사는 감색 투피스를 각각 차려입어 선명한 대조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 여사는 아동병원을 방문할 때 파란색 계열의 재킷을 입는가 하면 부부 동반 예술공연 관람 시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어 차분하면서도 고상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퍼스트레이디", "뭘...
[평양공동선언] 남북정상 '65분 대좌'…연내 서울 재회 약속도(종합) 2018-09-19 17:14:45
찾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감색 양복을 입은 문 대통령과 검은 인민복 차림의 김 위원장은 미소 띤 얼굴로 백화원 영빈관 복도를 지나 함께 회담장으로 향했다. 복도 끝에는 남북 정상이 서로 맞잡은 손을 들어 올린 모습의 대형 사진이 걸려있었다. 하늘빛이 도는 회색 원피스의 김정숙 여사와 감색 원피스를 입은 리설주...
[평양공동선언] 남북정상, 이례적 '70분 독대'…서울 재회 약속도 2018-09-19 15:43:50
찾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감색 양복을 입은 문 대통령과 검은 인민복 차림의 김 위원장은 미소 띤 얼굴로 백화원 영빈관 복도를 지나 함께 회담장으로 향했다. 복도 끝에는 남북 정상이 서로 맞잡은 손을 들어 올린 모습의 대형 사진이 걸려있었다. 하늘색 원피스의 김정숙 여사와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리설주 여사가 두...
[평양정상회담] 김정숙-리설주, 퍼스트레이디들의 다정한 모습 2018-09-18 22:31:22
리 여사는 감색 투피스를 각각 차려입어 남북의 퍼스트레이디는 `블랙 & 화이트`의 선명한 대조를 이뤘다. 김 여사와 리 여사는 환영식 직후 문 대통령 부부의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으로 가는 길에 차량을 같이 타기도 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와 리 여사는...
"최고영접"…김정은부부 공항마중·10만 환대속 동승카퍼레이드(종합) 2018-09-18 20:06:53
위원장과 감색 투피스 정장의 리설주 여사는 나란히 전용기 앞으로 다가섰고, 약 50분간의 비행을 마친 문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맡았다. 트랩에서 내려선 문 대통령은 환한 미소와 함께 팔을 벌린 채 김 위원장을 향해 다가갔다. 5·26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 115일 만에 다시 만난 남북 정상은 짧은 악수를 하고선 이내...
[평양정상회담] '성악' 공통분모 김정숙·리설주, 내조외교 '합주'(종합) 2018-09-18 19:51:41
여사는 감색 투피스를 각각 차려입어 남북의 퍼스트레이디는 '블랙 & 화이트'의 선명한 대조를 이뤘다. 김 여사와 리 여사는 환영식 직후 문 대통령 부부의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으로 가는 길에 차량을 같이 타기도 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와 리...
[평양정상회담] '성악' 공통분모 김정숙·리설주, 내조외교 '합주' 2018-09-18 18:42:16
여사는 감색 투피스를 각각 차려입어 남북의 퍼스트레이디는 '블랙 & 화이트'의 선명한 대조를 이뤘다. 김 여사와 리 여사는 환영식 직후 문 대통령 부부의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으로 가는 길에 차량을 같이 타기도 했다. 특히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시간 김 여사와 리 여사는 함께 별도 일정을 소화하며 겉으로...
[평양정상회담] "최고의 영접"…김정은 공항영접·예포 21발·동승 카퍼레이드 2018-09-18 16:27:15
위원장과 감색 투피스 정장의 리설주 여사는 나란히 전용기 앞으로 다가섰고, 역 50분간의 비행을 마친 문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았다. 트랩에서 내려선 문 대통령은 환한 미소와 함께 팔을 벌린 채 김 위원장을 향해 다가갔다. 5·26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 115일 만에 다시 만난 남북 정상은 짧은 악수를 하고선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