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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173일 사무실 무단이탈한 항우연 직원 2026-02-06 11:09:15
복무 규정을 고의로 위반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해명했다. 그러나 감사실은 A씨가 출퇴근 시간만 입력되는 연구원의 근태 관리 시스템을 악용해 병가나 휴가 처리 없이 임의로 근무지를 벗어났다고 판단했다. 이에 중징계 처분을 요구하고 직원 관리에 소홀했던 부서장에게도 경고 조치를 내렸다. 감사실은 또 A씨가 무단...
'따릉이 해킹' 알고도 2년 동안 뭉갰다…정보유출 수사 의뢰 2026-02-06 10:28:31
기관이 고의 또는 과실이 없음을 입증하면 책임이 면책된다. 개정안은 이 요건을 삭제해 입증 책임을 기관에 폭넓게 부과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공부문 보호체계 점검에도 착수했다. 공공기관 653곳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시스템과 전담 인력 현황 조사를 진행 중이다. 기관장 책임 명확화와...
루비오 "미국內분위기 안좋다" 언질에 조현 "입법 고의지연 아냐"(종합) 2026-02-06 10:02:59
언질에 조현 "입법 고의지연 아냐"(종합) 방미 외교장관, 기자간담회서 한미외교장관 논의 일부 소개 "美국무에 '통상때문에 한미안보협력 저해 안된다'고 말해" "美무역대표, 韓의 비관세 장벽 관련 진전 입장 조속히 보여달라 강조"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홍정규 특파원 = 미국을 방문한 조현 외교부 장관은...
조현 "한국, 투자법안 고의 지연 아냐"…관세 우려 진화 2026-02-06 09:20:54
미처리 상황과 관련해 한국이 고의로 입법을 지연하는 게 아니라는 점을 설명했다. 조 장관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미국 입국 첫날인 지난 3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회담에서 이런 취지로 이해를 구했다고 전했다. 조 장관에 따르면...
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2026-02-06 09:01:03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방미 결과 간담회…"루비오. '韓의 공약 이행' 美분위기 좋지 않다고 해" "루비오에 통상이슈 때문에 한미 안보협력 저해되면 안된다 분명히 해" "美무역대표, 韓의 비관세 장벽 관련 진전 입장 조속히 보여달라 강조"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홍정규 특파원 =...
[속보] 외교장관 "美국무에 韓이 법안 처리 고의 지연 아니라고 설명" 2026-02-06 08:56:24
외교장관 "美국무에 韓이 법안 처리 고의 지연 아니라고 설명"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속보] 외교장관 "美국무에 韓이 법안 처리 고의 지연 아니라고 설명" 2026-02-06 08:54:46
[속보] 외교장관 "美국무에 韓이 법안 처리 고의 지연 아니라고 설명"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금감원, 실손·車 보험사기 조사 강화 2026-02-05 18:04:15
구입 비용을 실손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 환자를 유인하는 사례도 포착됐다. 금감원은 오는 3월 31일까지 ‘실손 보험사기 특별 신고·포상 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가해자·피해자 공모를 통한 고의 사고 등 자동차 보험사기도 신속하게 조사해 적발할 계획이다. 보험사에는 보험사기 조사 업무 전반에 자체...
'인보사 사태' 이웅열 명예회장 또 무죄 2026-02-05 17:48:24
160억원을 벌어들인 혐의를 적용해 2020년 7월 기소했다. 그로부터 4년여 만에 나온 1심 결과는 무죄였고, 항소심 판단도 이와 같았다. 재판부는 “형사 책임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고, 사건의 시초가 된 세포 기원에 대한 착오는 미필적 고의가 아니라 과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판시했다. 장서우 기자...
지속가능성 공시 본격 입법 시동...공시 위치·기업 책임 등 '쟁점' 2026-02-05 16:00:23
명백한 고의가 있는 경우에도 감경할 것인지 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 발제에 나선 김혜성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각국의 지속가능성 공시 도입 현황을 설명했다. 김 변호사는 “현재 IFRS 재단의 S1·S2 기준을 전면 채택한 국가는 16개국, 이를 자국화해 적용하는 국가는 15개국 정도”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