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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정책 관련 사이버대학교 정책 제안 위한 워크숍 개최 2024-10-08 15:03:07
등 방식으로 교직이수 과목에 대한 교육과정 개설이 가능하다”며 “기존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사들이 현직에서 교사 활동을 하면서 통합교사 자격취득을 위한 학업수행이 병행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가능하게 하는 곳은 사이버대학 만큼 적합한 곳이 없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날 참석한 이사라 세종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
'구순 학도병' 진성균씨 별세 2024-10-03 18:24:37
2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1934년 강원 춘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춘천사범학교 1학년 때인 1950년 국군 제6사단이 북한군 제2군단에 맞서 전개한 춘천전투에 학도병으로 참가했다. 춘천 성수여고 등에서 30여 년간 교직 생활을 했다. 6·25 참전유공자회 강원도지부장 등을 지냈다. 유족은 부인 김옥로 씨와 2남2녀 등이...
인천교육청,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2024-10-03 12:53:35
증가했다. 원서접수는 10월 14일부터 10월 18일까지다.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주요 시험 일정은 △1차 시험(교육학, 전공) 11월 23일 △1차 합격자 발표 12월 26일,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시험은 다음 해 △실기평가 1월 15일 △수업 실연 1월 21일 △교직 적성 심층 면접 1월 22일 △최종합격자...
"아기집 5개 보고 2주간 매일 울었다"…'다섯 쌍둥이' 父의 소회 2024-09-22 07:47:34
"교직에 있으니 아이들을 좋아하고, 자녀 계획을 세우는 데 영향이 있긴 했다"면서도 "자녀 한두명을 생각했었는데 다섯을 가질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전공의 파업 때문에 병원 진료가 힘들다는 병원이 많아서 다섯쌍둥이를 돌볼 수 있는 병원을 빨리 찾아야 했다"며 "(다태아 분만 권위자인) 전종관 교수님이...
슈퍼스쿨, 고려대 개인정보보호대학원과 MOU 체결...에듀테크 서비스 개인정보보호 강화 2024-09-09 09:00:01
교직 경험을 가진 주승열 대표가 설립한 에듀테크 기업으로, 교사기획단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교육행정서비스와 학생별 데이터 기반의 AI 진학진로관리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의 에듀클라우드 서비스는 이미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에듀테크 개인정보보호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서이초 사건에 좌절'...교편 놓은 교사 늘었다 2024-09-08 16:52:34
공교육 정상화와 교직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교사들이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교육여건 개선을 계속 요구했던 이유는 개인의 능력과 역량이 여건과 환경을 뛰어넘을 수 없기 때문"이라며 "정부와 국회가 공교육 정상화를 진심으로 원한다면 (교사의 정신건강을...
2030 교사 86%, "월급 때문에 이직 고민" 2024-09-03 16:51:47
인상이 거듭되면서 젊은 교사들 사이에서 교직에 대한 회의와 미래에 대한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실상 삭감 수준인 교원 보수가 10% 이상 인상되도록 교직수당 등 수당을 인상하고, 직무와 책임에 걸맞은 수당 인상과 보상기제 마련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사진=연합뉴스)...
"초등교사 안할래요"…작년 667명 교대 떠났다 2024-09-02 17:42:25
등으로 교직 선호도가 떨어진 데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2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작년 전국 10개 교대와 3개 초등교육과에서 667명의 중도 탈락 학생이 발생했다. 전년(496명)과 비교해 34.5% 늘었다. 중도 탈락은 자퇴, 미등록, 미복학, 학사 경고 등까지 포함되지만 대부분 자퇴가...
"선생님 안할래"…전국 교대 자퇴생 '급증' 2024-09-02 10:30:41
신입생 모집정원 대비 지난해 중도 탈락자를 보면, 수도권 2개 교대에서는 모집정원 대비 23.6%, 지방권 교대는 18.3%, 3개 초등교육과는 19.4%에 해당하는 규모로 파악됐다. 최근 교권 침해 등으로 수험생들의 교직 선호도가 떨어지면서 올해 고3이 치르는 2025학년도 대입에서도 교대, 초등교육과는 모집이 어려울...
힘들게 교대 붙어 놓고…"초등교사 안 할래" 수백명 이탈 2024-09-02 10:22:49
55.6% 증가했다. 최근 교권 침해 등으로 수험생들의 교직 선호도가 떨어지면서 올해 고3이 치르는 2025학년도 대입에서도 교대, 초등교육과는 모집이 어려울 것으로 종로학원은 예상했다. 이와 함께 우수 자원 관리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