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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맥심 사랑의 향기' 개최 2019-11-14 18:44:06
맥심 사랑의 향기’를 개최했다. 동서식품은 전교생 80여 명이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는 철마오케스트라에 팀파니, 베이스 드럼 등 악기와 단복을 기증했다. ‘맥심 사랑의 향기’는 동서커피클래식과 함께 동서식품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 지금까지 초등학교와 보육원 등에 총 2억8000만원...
[캠잡 인터뷰] 안양대 홍보대사가 말하는 홍보 비법은? 2019-09-26 15:45:00
있을 것 같아요 현성 “HIMM의 단복이 안양대학교 교화 민들레를 상징하는 노란색인데, 멀리서도 눈에 띄는 경우가 많아요. 이 때문에 사람들이 모이는 박람회나 행사에 참여하면 멀리서도 안양대 홍보대사인 걸 알아볼 수 있어서 멤버들끼리도 서로 찾아 헤맬 일이 없어요.(웃음) 또 신입 기수들은 처음 차려입는...
[광주세계수영] 수영대회 성공에 軍 장병들도 나섰다(종합) 2019-07-16 16:22:34
단복을 입고 절도 있는 동작으로 국기를 들고 입장하는 이들의 짧은 머리가 유독 눈에 띄었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기수단으로 활약하는 육군 제31보병사단 장병들이다. 개막식은 물론 폐막식까지 31사단 장병 194명은 참가국의 기수 임무를 수행한다. 개막식에서는 31사단 비호여단 장병 40여명이 조선대학교...
[광주세계수영] 수영대회 성공에 31사단 장병들도 나섰다 2019-07-16 14:14:24
기수 단복을 입고 절도 있는 동작으로 국기를 들고 입장하는 이들의 짧은 머리가 유독 눈에 띄었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기수단으로 활약하는 31사단 장병들이다. 개막식은 물론 폐막식까지 31사단 장병 194명은 참가국의 기수 임무를 수행한다. 개막식에서는 31사단 비호여단 장병 40여명이 조선대학교 무용학과...
인천 동구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등 2명 횡령 정황 포착 2019-07-10 14:00:57
단복을 입고 부천시소년소녀합창단 이름으로 외부 공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동구 조사에서 비위 사실을 일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구는 이들이 2015년 6월 합창단 창단 이후 지속해서 비위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이들을 인천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또 이달 19일에 예정된 제4회 동구립소년소녀합창단...
오세훈부터 황태현까지...‘라스’와 함께한 U-20 대표팀 선수들 2019-07-03 18:28:51
역시 이들을 보며 “멋있다”를 연발하기도. 단복까지 맞춰 입어 마치 아이돌 그룹 같은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인 이들은 반전 노래 실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들이 보여준 대환장(?) 하모니에 mc들 역시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최준-이광연은 완벽한 호흡으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서로 눈을 맞추며 엄청난 고음 열정을...
[캠잡 인터뷰] "학생 모델인 선배들을 보고 매력에 빠져버렸죠" 건국대 학생 홍보대사 ‘건우건희’ 이재환, 강민주 씨 2019-06-11 17:54:00
홍보대사)의 모습을 처음 보고 빠져버렸어요. 단복도 예뻤는데 카리스마 있는 모습에 특히 반했죠. 마침 제가 스탭 일을 많이 해봐서 건우건희 일도 잘 해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고 지원했어요. 3월 말부터 건우건희의 일원으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건국대 홍보대사로서 활동하는 건 어떤가요. “건국대 홍보대...
건국대 의상디자인 ‘터치’팀, ‘방학 결식아동’ 돕기 재능기부 2019-05-23 12:42:00
단복 제작, 헌 옷 리폼 기부 프로젝트, 디자인 교육 재능기부 등 전공을 살린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의상디자인학과 17학번으로 재학 중인 김소희, 최소담, 김예찬(의상디자인 3) 씨가 터치의 슬로건인 ‘Better Things are Comming'(더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를 손글씨 로고로 담은 티셔츠 ...
여자축구 이영주 "4년 전 부상 악몽으로 월드컵 출전 더 간절" 2019-04-03 15:29:48
단복까지 맞췄으나 소집 하루 전 이천 대교와 WK리그 경기 중 무릎을 다치는 바람에 꿈을 접었던 아픔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영주는 "아직 여자 월드컵에 나갈 선수들의 명단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월드컵 출전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면서 "그때는 출전 기회 자체가 없었지만 지금은 기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잘...
한국당, 장관 청문회 하루 앞두고 총공세…"'靑 친위대' 개각" 2019-03-24 17:08:18
박 후보자가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대표팀 선수들의 단복인 '롱패딩'을 입어 구설에 휘말린 것과 관련, 김 원내대변인은 별도 논평을 내고 "동료 의원에게 빌려 입었다는 답변뿐, 누가, 왜 빌려줬는지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이라고 말했다. a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