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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후견인' 지정 오늘 마지막 심리…신동빈에 '절대 유리' 2016-08-10 06:50:06
현재 치열하게 전개되는 신동주·동빈 두 아들의 경영권 분쟁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그 동안 "아버지(신격호) 뜻"이라며 승계의 당위성을 주장한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당장 그룹 지배 구조의 정점에 있는 광윤사(光潤社·고준샤) 대표·최대주주 자리를 뺏기고,...
기업지배구조 새 가이드라인, 경영권 승계 투명성 높일까 2016-08-08 12:12:23
최근의 사례로는 롯데그룹의 신동주·동빈 형제 간 경영권 분쟁이 장기간이어지면서 호텔롯데 상장 등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정 선임연구위원은 "지금까지 대기업의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오너 일가를 둘러싼 이슈들이 끊이지 않고 발생해 해당 기업의 명성을 떨어뜨리고 주가에도 부정적으로 영향을 준 사례가...
"신동빈 회장이 아버지 감금" 주장…민유성씨에 법원서 벌금형 약식명령 2016-07-01 17:51:21
지난해 10월 언론사를 방문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아버지인 신격호 총괄회장의 집무실을 통제하고 폐쇄회로(cc)tv를 설치했다”며 “사실상 감금한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라고 말해 신 회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당시 신동주·동빈 형제는 그룹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신...
롯데 주총 하루 앞으로…신동빈 vs 신동주 3번째 표 대결 2016-06-24 08:18:40
신동빈 홀딩스 대표와 쓰쿠다 다카유키 홀딩스 사장의 해임안이다. 업계에서는 비공개 주총에서 거수 형식으로 찬반을 물을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하고 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주총 날짜가 임박할수록 동생 신동빈 회장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그는 지난해 8월과 올해 3월 두 차례 주총에서 모두 동생에게...
일본롯데홀딩스 25일 주총서 누가 웃을까…증권가 주목 2016-06-21 06:11:07
·동빈 형제 간의 3번째 표 대결에 국내 증권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이번 정기 주총에서는 신동빈 회장과 신 회장 측근인 쓰쿠다 다카유키 사장을 이사직에서 해임하는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동생인 신 회장과 경영권을 다투는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지난 3월...
롯데 핵심인사 검찰 줄소환…오너家로 이동 전망 2016-06-20 14:32:12
자유롭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신격호·동빈·동주·영자 오너일가 소환 가능성도신격호 총괄회장, 차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오너 일가에 대한 소환 조사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언급된 의혹만 따져도 창업주 신격호...
[검찰, 롯데 비자금 수사] 신동빈·동주 모두 일본으로…형제분쟁 3라운드 2016-06-13 17:24:5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이달 말 열릴 예정인 주총에서 또다시 격돌한다. 일본 롯데홀딩스는 한·일 롯데그룹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회사로 이곳의 경영권만 확보하면 롯데그룹을 사실상 장악한다.앞선 두 차례 격돌에서는 동생인 신동빈 회장이 승리했다. 하지만 신 회장이 지난...
한국투자 "롯데제과 '원리더' 체제 수혜…목표가↑" 2016-03-08 08:21:22
동빈 회장 체제의 원리더 구조로 변할 경우 일본 롯데와 한국 롯데의 제과업에서 큰 시너지가 발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롯데제과의 국내 사업 외형은 연간 1조7천억원 규모이나 일본의건과와 빙과사업 매출은 2014년 기준으로 2조8천억원대"라며 "빼빼로 등 과거 많은히트 제품 생산에 일본...
일본 롯데홀딩스 6일 임시주총…신동주·동빈 `격돌` 2016-03-04 17:36:18
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 좌측), 신 전 부회장 두 형제간의 표대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알려진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구성은 광윤사 28.1%, 종업원지주회 27.8%, 관계사 13.9%, 임원지주회 6% 등입니다. 신 전 부회장의 우호지분은 광윤사와 자신의 보유지분을 포함해 30% 안팎입니다. 의결권 주식의 과반 확보가...
검찰, '일본 계열사 허위공시' 혐의 롯데그룹 수사 착수 2016-02-14 18:33:05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사기·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 1부에 배당, 수사에 들어갔다고 14일 발표했다.이 단체는 지난 1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의 해외 계열사 소유 현황 등에 대해 발표한 자료를 근거로 내세웠다. 당시 공정위는 “롯데그룹은 지난해 신동주·동빈 형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