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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헌법에 '대한민국 제1적대국·불변의 주적' 명기해야" 2024-01-16 07:55:37
'8천만 겨레'와 같이 북과 남을 동족으로 오도하는 잔재적인 낱말들을 사용하지 않는다"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16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대한민국을 완전히 점령·평정·수복하고 공화국 영역에 편입시키는 문제"를 반영하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또 "대한민국은 화해와 통일의 상대이...
김정은 "헌법에 대한민국 제1적대국" 2024-01-16 07:20:53
"공화국이 대한민국은 화해와 통일의 상대이며 동족이라는 현실모순적인 기성개념을 완전히 지워버리고 철저한 타국으로,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제한 이상" 주권행사 영역을 정확히 규정짓기 위한 법률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들이 '삼천리금수강산', '8천만 겨레'와 같이 북과 남을...
[시론] 불확실성의 시대, 경륜과 비전으로 넘자 2024-01-09 17:09:30
‘동족관계’가 아니라 ‘적대적 두 국가관계’로 규정하는 등 강경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의 4월 총선을 앞두고 국지적 도발 예상도 나오고 있다. 대외 경제면에서도 미·중 쟁패, 자국 우선주의 등 반세계화, 블록화, 공급망 붕괴 등 국제교역 질서의 변화가 가속화하고 있다. 31년 만에 대중국 무역이 적자로...
北 "적 도발시 전례없는 강력 대응" 2024-01-05 20:40:24
대응을 보여줄 것"이라며 "민족, 동족이라는 개념은 이미 우리의 인식에서 삭제됐다"고 위협했다. 북한은 이날 오전 서해 최북단 서북도서 지역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해상 사격을 실시했으며 발사된 포탄은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라 해상사격이 금지된 해상 완충구역에 낙하했다. 군은 북한의 이번 해상사격을...
北 "한국 훈련 대응으로 사격…동족 개념 이미 삭제" 2024-01-05 20:40:22
강력한 대응을 보여줄 것"이라며 "민족, 동족이라는 개념은 이미 우리의 인식에서 삭제되였다"고 위협했다. 북한은 이날 오전 서해 최북단 서도서 지역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해상 사격을 실시했으며 발사된 포탄은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라 해상사격이 금지된 해상 완충구역에 낙하했다. 군은 북한의 이번 해상...
'말폭탄' 던지던 北, 실제 포격…서해안 200여 발 도발 2024-01-05 18:28:47
북한이 해상 사격을 시작한 뒤 약 6시간 만에 대응 사격에 나선 것이다. 조선중앙통신은 같은 날 “적들이 소위 대응이라는 구실 밑에 도발로 될 수 있는 행동을 감행할 경우 우리 군대는 전례없는 수준의 강력한 대응을 보여줄 것”이라며 “민족, 동족이라는 개념은 이미 우리의 인식에서 삭제됐다”고 위협했다. 김동현...
북한 "올해 격돌 위험성 가장 높은 해" 2024-01-04 07:02:33
보면 진짜로 살기를 그만둔 것 같다", "추악한 미친개 무리가 발광할수록 도살장으로 가는 시간만 앞당길 뿐" 등 막말 비난을 이어갔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말 열린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남북을 동족이 아닌 적대적 교전국으로 규정하며 "남조선 전 영토를 평정하기 위한 대사변 준비"를 강조한 뒤...
유엔대사 "北 도발시 안보리 회의 소집 직접 요청할 것" 2024-01-03 04:38:56
관계를 동족 관계가 아닌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을 한 것을 언급하며 "이는 그냥 넘겨서는 안되는 국면 전개"라고 언급했다. 이어 "1월 안보리 의제 일정에는 북한 관련 이슈가 없지만 필요시 한국이 안보리 회의의 소집을 요청할 권한을 갖는다"면서 "의장국을 비롯한 다른 이사국들도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오늘...
작년엔 없던 北 거론…"확장억제 상반기 완성" 2024-01-01 19:01:41
발언을 통해 남북 관계를 ‘동족 관계’가 아니라 ‘전쟁 중인 교전국 관계’로 규정했다. 다만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신년사에서 북한 관련 언급은 김정은의 신년사가 나오기 전 이미 넣기로 결정된 것”이라며 “북한의 신년사가 우리에게 영향을 준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맹진규/오형주 기자 maeng@hankyung.com
김정은, 軍지휘관 불러 "언제든 무력충돌 생길 수 있어" 2024-01-01 18:58:54
“동족관계, 동질관계가 아니라 적대적인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후 긴장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다. 조선중앙통신은 1일 “김 위원장이 31일 조선인민군 대연합부대장 등 주요 지휘관들을 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에서 만나 2023년의 투쟁 공훈을 높이 평가하며 고무 격려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서 김정은은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