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83cm·57kg' 金 김유진 "삼겹살에 된장찌개 먹고파" [2024 파리올림픽] 2024-08-09 07:19:13
톱 랭커들을 꺾고 금메달을 얻었다. 주변에서는 "돌풍"이라고 평했지만, 김유진은 "랭킹이 높다고 막 그렇게 잘하는 건 아니다"며 "랭킹은 아예 신경도 안 썼고, 나 자신만 무너지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랭킹은 숫자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에게 "드디어 금메달 땄다"며 "나 태권도...
태권도 김유진 '세계 1위' 무찌르고 57㎏급 결승행 [2024 파리올림픽] 2024-08-08 23:56:54
상위랭커를 모두 잡아내면서 결승까지 진출했다. 세계랭킹 24위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은 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여자 57kg급 4강 세계랭킹 1위 뤄종스(중국)를 2-1(7-0 1-7 10-3)으로 꺾었다. 여자 57㎏급에서 한국은 올림픽서 금메달 3개를 따냈다. 태권도가 정식 종목으로...
안세영 "金 원동력은 분노"…'파파괴' 된 배드민턴협회? 2024-08-06 11:24:51
랭커 중 태극마크를 달지 못한 이는 정경은 뿐이었다. 정경은은 자신보다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가 평가위원회 채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발됐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실제로 7승 7패에 그친 다른 선수는 평가위원회에서 정경은을 제치고 뽑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경은은 "평가점수(50%)에 대한 기준과 세부적인 항목을...
고진영, 넬리 코다·인뤄닝과 한 조…'金사냥' 도전 [2024 파리올림픽] 2024-08-06 06:53:33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극적으로 올림픽 티켓을 확보한 양희영(35)은 릴리아 부(미국), 셀린 부티에(프랑스)와 한조에 편성됐다. 양희영이 세계랭킹 3위, 부가 2위, 부티에가 7위로 셋 모두 상위랭커다. 이들은 7일 오후 6시 55분에 1라운드 티오프를 한다. 김효주(29)는 브룩 헨더슨(캐나다), 린시위(중국)와 한 조로 묶여...
장효준,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 2024-08-02 11:28:56
톱 랭커들이 많이 불참한 이번 대회에서 이소미도 힘을 냈다. 퀄리파잉스쿨을 통해 올해 LPGA 투어에 입성한 이소미는 6언더파 66타를 쳐 신지은 등과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 37세의 베테랑 박희영은 5언더파 67타, 안나린과 김아림, 전지원 등이 4언더파 68타로 중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도쿄 노메달 아쉬움 극복"…韓골프, 8년만에 金사냥 2024-07-26 18:11:41
랭커가 대거 불참해 빛이 바랬고, 2021년 도쿄 대회는 코로나19로 아쉬움을 남겼다. 남녀 개인전, 총 2개의 금메달이 걸린 골프에는 남녀 각각 60명씩 출전한다. 한국은 여자부에 고진영(29)과 양희영(35) 김효주(29)가, 남자부에서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단 김주형(22)과 ‘올림피언 가족’ 안병훈(33)이 출전한다. 고진영,...
안성현·이효송 더주니어오픈챔피언십 동반 우승 2024-07-18 17:11:11
메이저대회인 디오픈을 주관하는 R&A가 유소년 선수 육성 차원에서 직접 관장한다. 올해 대회에는 만 12세 이상, 만 16세 이하 남녀 선수 60명씩이 참가했으며 R&A 회원국 중 국가별 한 명씩 출전했다. 한국은 대한골프협회(KGA) 랭킹 기준으로 상위 랭커인 안성현과 이효송에게 출전권을 부여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안성현·이효송 주니어 오픈 챔피언십 동반 우승 2024-07-18 10:36:04
주관하는 R&A가 유소년 선수 육성 차원에서 직접 관장한다. 올해 대회에는 만 12세 이상 만 16세 이하 남녀 각 60명씩 참가했으며 R&A 회원국 중 국가별 한 명씩 출전했다. 한국은 대한골프협회(KGA) 랭킹 기준으로 상위 랭커인 안성현과 이효송에게 출전권을 부여했다. 한국 선수들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5달째 '8강문턱' 못 넘던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 윔블던 단식 정상 올라 2024-07-14 10:29:20
대회에서 상위 랭커를 줄줄이 물리친 끝에 정상에 섰다. 그는 “아무도 내가 결승에 올랐다고 믿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아무도 내가 윔블던에서 우승했다고 믿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크레이치코바는 윔블던 우승 직후 스승인 고(故) 야나 노보트나(체코)를 떠올렸다. 10년 전...
LPGA 루키 임진희 "저만의 골프로 미국서 빨리 우승하고 싶어요" 2024-07-04 17:06:32
원하던 톱랭커 자리, 하지만 임진희(26)는 안주 대신 도전을 택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루키로 밑바닥부터 시작해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4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임진희는 “미국 도전을 후회한 적이 한 번도 없다”며 “골프의 새로운 면을 알아가고 배워가는 매 순간이 즐겁다”며 활짝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