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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나된 남북 여자농구 선수들…AG 우승 향해 '평화의 슛' 2018-08-02 11:53:14
국가대표 선수촌 농구장에선 우리 대표팀에 북측의 세 선수 로숙영(25·181㎝), 장미경(26·167㎝), 김혜연(20·172㎝)이 합류한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의 이틀째 합동훈련이 진행됐다. 지난달 28일 내려온 북측 선수들과 대만에서 열린 윌리엄 존스컵 국제대회를 마치고 29일 귀국한 우리 선수들은 전날 진천선수촌에서 만...
AG 여자농구 단일팀 엔트리 확정…박지수 포함 2018-08-01 14:22:21
박하나(삼성생명), 박혜진(우리은행), 박지현(숭의여고), 북측 로숙영(25·181㎝), 장미경(26·167㎝), 김혜연(20·172㎝)으로 구성됐다. 기존 대표팀 염윤아, 심성영(이상 국민은행), 고아라(KEB하나은행), 김소담(KDB생명)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박지수의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협회 관계자는 "현재...
아시안게임 단일팀 北선수 34명 28일 방남…합동훈련 돌입(종합) 2018-07-25 11:17:34
명(로숙영, 장미경, 김혜연)으로 구성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북측 여자농구 선수단은 입국 후 곧바로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한 뒤 자체 훈련을 할 예정이다. 현재 남측 선수단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윌리엄존스컵국제대회에 참가하고 있어 남북 합동훈련은 귀국 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문규 감독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18 08:00:04
맞은 롯데 이대호, 다행히 단순 타박 180717-1066 체육-005421:18 북한, 아시안게임 농구 단일팀 선수에 로숙영·장미경·김혜연 180717-1071 체육-005521:47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6-3 삼성 180717-1072 체육-005621:51 '감독 퇴장' KIA, 김주찬 결승타로 5연패 탈출…삼성에 역전승 180717-1076 체육-00572...
북한, 아시안게임 농구 단일팀 선수에 로숙영·장미경·김혜연 2018-07-17 21:18:31
북한, 아시안게임 농구 단일팀 선수에 로숙영·장미경·김혜연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8월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에서 뛸 북측 선수로 로숙영(25·181㎝), 장미경(26·167㎝), 김혜연(20·172㎝) 세 명이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7일 "북한 국가올림픽위원회가...
[아시안게임 D-30] ③ 단일팀의 감동, AG서 잇는다 2018-07-17 05:30:09
로숙영(181㎝·센터), 장미경(168㎝·가드), 리정옥(174㎝·포워드) 등 총 3명의 선수 합류를 북측에 요청했다. 아시안게임 여자농구대표팀은 총 12명의 선수로 구성되는데, 남측 9명, 북측 3명의 선수가 단일팀을 꾸릴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는 "북측에 우리가 희망하는 3명의 선수 명단을 보냈는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11 08:00:04
체육-004916:34 여자농구 단일팀 합류 유력한 北선수는 로숙영·리정옥·장미경 180710-0833 체육-005016:35 핀수영협회, 세계선수권대회 34명 선수단 파견 180710-0837 체육-005116:37 박태건 "20초20대 뛰면 AG 금메달 딸 수 있을 텐데…" 180710-0842 체육-005216:44 KIA 마무리 임창용, 퓨처스리그 등판 없이 1군 복귀...
여자농구 단일팀 합류 유력한 北선수는 로숙영·리정옥·장미경 2018-07-10 16:34:27
이문규 여자대표팀 감독이 평양에서 돌아와 로숙영과 더불어 가장 눈에 띈 선수로 꼽은 바 있다. 박혜진은 "특히 로숙영은 통일농구 때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아시안게임 팀에 대해 먼저 물어보기도 하고 관심이 많더라"고 전했다. 그는 "북측 선수가 합류하면 현재 진천에서 훈련하는 12명이 다 갈...
윤곽 드러난 여자농구 단일팀…"북한에 2~3명 요구" 2018-07-06 19:30:22
북한 로숙영, 장미경 등 총 3명의 선수를 눈여겨봤다고 밝혔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농구 남북단일팀의 윤곽이 조금씩 잡혀가는 분위기다. 이문규 감독은 6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북한 로숙영, 장미경의 기량이 좋더라"라며 "나머지 한 선수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총 3명의...
15년 만에 평양 다녀온 허재 감독 "리명훈과 못 만나 아쉬워" 2018-07-06 19:00:32
북한 대표팀 에이스 로숙영에 관한 질문엔 "나이가 어리고 발전 가능성이 큰 것 같다"라며 "인사이드와 아웃사이드의 플레이가 모두 가능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어 "로숙영과 마지막에 인사했는데, 서울에서 또 만나자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