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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온-리벨리온 합병 본계약 체결…연내 통합법인 출범 목표 2024-08-18 09:53:13
3%(합병 후 기준)를 합병 전까지 매각해 리벨리온 경영진의 1대 주주 지위를 보장하기로 결정했다. 합병 이후에는 신설 합병법인의 원활한 경영을 위해 사피온, 리벨리온 경영진 등 주요 주주들은 일정 기간 상대 동의 없이 주식을 처분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SK텔레콤은 합병 이후 전략적 투자자로 합병법인의 글로벌 AI...
'비만약' 위고비 시판 준비 나선 식약처…"사용량 주의해야" 2024-08-14 15:56:39
1mg을 넘지 말아야 한다. 먹는 세마글루티드 당뇨약인 리벨서스는 하루 14mg까지만 사용해야 한다. 노보노디스크의 또다른 GLP-1 계열인 리라글루티드 성분 삭센다는 '대사성 의약품'에서 '비만 및 과체중 환자 체중관리 의약품'으로 적응증이 좀더 구체적으로 바뀌었다. 식약처는 동일한 효능군 안에서...
리벨리온-사피온코리아, 합병비율 2.4대 1...사명은 리벨리온 2024-08-08 11:53:21
주관사로 삼성증권, 공동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했다. 리벨리온은 2020년 박성현 대표와 오진욱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공동 창업한 AI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이다. 두 번째 제품인 AI 반도체 ‘아톰(ATOM)’은 지난해 국내 NPU로서는 최초로 데이터센터 상용화로 LLM을 가속했으며, 올해 양산에 돌입하며 주목받...
"이달들어 50% 급등"…비만치료제 기대감에 시총 5위 안착 2024-07-10 10:02:47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당뇨 치료제 오젬픽, 리벨서스의 주성분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일본에서 GLP-1 의약품 시장이 매년 90% 이상 성장하고 있다"며 "일본 시장 매출만으로도 회사 매출과 이익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월가에서도 비만 치료용 약물인 GLP-1 관련 시장은 장기적으로 1조달러...
삼성전자, 韓 파운드리 생태계 확장…"미세화 한계 돌파하겠다"(종합) 2024-07-09 15:40:32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진욱 리벨리온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삼성 파운드리 5나노에 이어 4나노 공정으로 차세대 AI 가속기 '리벨'을 개발 중"이라며 "한국 시스템 반도체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췄음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SAFE 포럼에서는 2.5D와 3D 칩렛(Chiplet·하나의 칩에 여러 개의 칩을...
"日도 반했다" 살찌는 삼천당제약 [엔터프라이스] 2024-06-28 14:43:07
비만약 리벨서스에 걸려 있는 제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이르면 오는 2026년부터 삼천당제약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먹는 세마글루타이드 복제약 제품을 보유, 판매하게 되는 겁니다. [앵커] 예정대로 개발이 되면 좋을 텐데, 중소 제약사다보니 아무래도 자금이 넉넉하지는...
힘·효율 다 잡은 지프 '랭글러 4xe'…작년 美시장 판매 56% 증가 2024-06-25 16:19:03
경주인 ‘리벨레 랠리’를 통해 여성 평등 증진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지프가 이전에 도달하지 못했던 폭넓은 여성 고객층에게 차량을 마케팅한 것도 주효했다”고 덧붙였다. 미국 자동차 온라인 매체인 모터비스킷은 역시 “환경 애호가들에게는 사랑받지 못했던 랭글러는 4xe출시로 완전히 다른 국면에...
프로젠, 美라니테라퓨틱스와 먹는 비만약 공동 개발한다 2024-06-25 09:05:32
유일한 경구용 약물인 노보노디스크의 리벨서스는 우수한 약효에도 불구하고 1% 내외의 낮은 생체이용률로 인해 매일 복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반면 라니필은 경구 투여한 캡슐이 소장에서 캡슐 내 마이크로니들을 통해 약물을 방출하여 복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지난 2월에는 라니필 기술을 적용한...
리벨리온-사피온 합병…삼성·SK 미묘한 신경전 [IT인사이드] 2024-06-17 17:03:28
비율은 사피온과 리벨리온이 각각 2대1로 논의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합병 법인의 경영은 리벨리온이 이끌기로 했습니다. 두 회사는 기술과 인력, 자본 상태 등을 파악한 뒤 합병 법인을 어떤 형태로 구성할지 논의 중이고요. 올해 3분기 중으로 합병을 위한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통합 법인...
국내 첫 'AI 반도체 유니콘' 나왔다 2024-06-12 18:48:22
기업가치는 2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리벨리온의 기업가치는 8800억원, 사피온은 5000억원으로 단순 계산으로도 1조3800억원에 달한다. 리벨리온은 최근까지 2조원대 몸값을 인정받으며 기업공개(IPO)를 추진해왔다. 기존 주주들의 주식 매각 없이 합병이 이뤄질 예정이다. 합병법인의 명칭과 지분 비율 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