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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지 마" 붕괴 30초 전 필사의 손짓…참사 막은 의인 2020-09-06 08:32:25
고스란히 담겼다. 박씨는 다리 유실 후에도 면사무소 직원, 소방, 경찰 등과 함께 오전 9시까지 다리를 떠나지 않고 통제에 힘을 보탰다. 이튿날 박씨는 사고를 면한 승용차 운전자로부터 감사 전화를 받았다. 이 운전자는 박씨에게 `다리를 지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박씨를 발견했다며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순천시 공무원 1명 확진…市 "공무원 확진 세번째" 2020-08-26 19:23:44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일 순천시에 따르면 송광면사무소 공무원 A 씨는 전날 오후 민간 검사기관에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면사무소는 임시 폐쇄됐고 함께 근무한 직원 15명은 진단검사를 진행,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보건당국은 A 씨의 감염경로를 남편으로 추정하고 있다. A 씨의 남편은...
다리 건너면 사랑이 이뤄지는 월영교 걸어볼까 2020-08-18 15:28:24
독특하다. 매화면사무소 입구에서 복지회관까지 담장을 따라 250m에 50여 컷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현세의 대표작인 ‘공포의 외인구단’이 영화 필름처럼 긴 벽을 따라 펼쳐져 있다. 일본과 대결해 승리하는 이야기 ‘남벌’도 그려져 있다. 울진 대게가 유명한 항구의 풍경도 만화로 볼 수 있다. 만화를 읽으며 길을...
"코로나 걸리지 말라고 `복달임` 대접했는데 무더기 확진" 2020-08-15 11:39:45
안 걸리도록 면사무소 근처 큰 식당으로 가지 않고 마을 안에서 복달임(복놀이) 음식을 대접했는데 이렇게 됐네요.." 15일 경기 양평군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종면 주민 31명 가운데 29명이 명달리숲속학교에서 지난 9일 복달임 행사를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복날에 허해진...
연천·철원·양구 주민 대피령…침수 피해 잇따라 2020-08-03 06:03:23
이날 자정부터 재난문자를 통해 "와수천과 사곡천, 생창리 저지대는 범람과 침수 우려가 있으니 저지대 및 하천 주변 주민들은 마을회관(서면 와수리)과 근남면사무소(근남면 육단리)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고 알렸다. 양구군도 "해안면 성황천과 방산면 송현1교와 수입천 범람이 우려되니 주변 주민들은 면사무소...
폭우에 여주·용인 청미천 인근 주민들 대피…'범람 위험' 2020-08-02 15:34:09
범람할 것에 대비해 마을 주민들을 백암면사무소와 백암중 다목적체육관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용인에는 아직 우려할 만한 큰 피해는 없는 상황"이라면서 "청미천 범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면사무소 직원들이 현장에 나와 주민 대피를 돕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지역 어르신 여름나기용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 2020-07-24 17:32:04
및 태양광랜턴 키트 조립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였다. 리조트가 있는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는 지난 22일 비비고 삼계탕 외 3종의 탕류와 마스크를 넣은 꾸러미 200개를 제작해 지역 내 복지관에 전달했다.제주나인브릿지에서는 고객 협찬품 판매 수익금을 관내 면사무소에 기부금으로 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영암군 '코로나 골프' 물의 공무원 7명 무더기 직위해제 2020-07-13 21:21:42
면사무소는 업무를 재개했고 13일에 공무원 5명을 금정면사무소에 긴급배치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했다. 전남도도 14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영암군 공무원들과 함께 골프를 한 도 공무원 3명과 보성군청 공무원 1명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드러나 도청...
영암 금정면사무소 직원 1명 확진…군청 등 줄줄이 폐쇄 2020-07-09 10:53:51
면사무소에는 모두 12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으며, 이 여성 공무원만 확진됐다. 또 이 직원과 함께 거주하는 가족 중 1명이 영암군청에 근무하고 있어 영암군은 청사를 이날 오전 폐쇄하고 방역에 나서는 한편 전 직원을 상대로 진단검사를 했다. 보성군도 영암 금정면장과 골프를 했던 직원(음성)이...
확진자와 골프 친 전남도청 공무원 3명 음성…자가격리 2020-07-09 08:31:17
했다. 앞서 전날 전남에서는 영암군 금정면사무소 직원이 도내 30번째 코로나19 환자로 확진됐다. 이 면사무소 직원과 도청 직원 3명이 함께 골프를 한 사실이 알려져 감염 전파 확산 우려를 낳았다. 김영록 전남지사도 전날 긴급담화문을 내고 "최일선에서 솔선수범해야 할 공무원이 감염돼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