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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현대건설기계, 지뢰 사고 후 복귀한 육군상사에 성금 전달 2022-11-18 11:11:44
지난해 11월 수색 정찰 작전 도중 북한 목함지뢰 폭발사고를 당해 한쪽 다리를 잃었지만, 재활에 매진해 이달 초 소속부대로 복귀했다. 현대건설기계는 해당 부대에 1.7t 미니 전기굴착기 1대를 기증하고, 3천300여명분의 도넛 560세트도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군 폭발 사고로 병사들 중상…이태원 참사에 묻힐까 걱정" 2022-11-05 21:56:51
있으며, 목함지뢰 등 지뢰탐지기로 잡히지 않는 폭발물이 있음에도 '그냥 없겠지' 하고 임무 수행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부대 측은 '육대전'에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입은 장병과 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재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하여 부상자들의 치료와 회복,...
[사설] NLL까지 넘어온 北 미사일, 최악의 도발에 대비해야 2022-11-02 17:39:11
아니라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휴전선 목함 지뢰 폭발과 같은 허를 찌르는 기습 도발도 감행할 수 있어 만반의 대비가 필요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실질적 영토침해 행위”라며 도발에 대가를 치르도록 엄정한 대응을 지시했고, 우리 공군 전투기들이 출격해 공대지미사일 3발을 동해 NLL 이북 공해상으로 발사했다....
[사설] 북한의 NLL 무력화 시도, 이제 국지적 도발도 좌시할 수 없다 2022-10-24 17:55:54
지금은 북한이 2010년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을 일으켰을 때 상황과도 비슷하다. 우리의 방어용 훈련 등을 트집 잡아 기습 도발을 일으켜 수많은 장병과 민간인이 희생됐다. 북한은 2015년 목함 지뢰 폭발과 같은 ‘성동격서’식 도발을 자행할지도 모른다. 이제 국지적 도발이라도 그냥 넘어갈 것이 아니라 단호하게...
"다친 군인에 짜장면 먹고 싶냐 한 게 무례"…권성동, 文 직격 2022-10-04 08:04:09
"목함지뢰로 다리가 잘린 군인에게 '짜장면 먹고 싶냐'고 물었던 게 바로 무례"라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문 전 대통령의 무례라는 말 한마디를 보니 지난 10년 문 전 대통령이 어떤 마음으로 정치를 했는지 알 수 있다"며 "국가기관의 질문 앞에 무례를 운운했다는 것은 민주사회의 대통령이 아닌...
우리은행, '장병 적금' 운용…군인연금 수급증은 카드 대체 2022-09-28 15:48:25
해군 한주호 준위, 비무장지대(DMZ) 목함 지뢰 폭발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육군 하재헌 중사 등이 대표적이다. 우리금융은 육·해·공군 순국선열의 유가족 생계비와 자녀 학자금 등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육군의 ‘위국헌신 전우사랑기금’, 해군의 ‘바다사랑 해군장학재단’, 공군의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2억원씩...
尹 "하이브리드戰 대응전력 고도화…사이버 예비군 창설"(종합) 2022-07-13 17:29:58
목함 지뢰 도발로 오른쪽 다리를 잃은 김정원 사이버작전사령부 중사, 해커 검거 업무를 맡은 정소연 경위, 화이트 해커인 박찬암·이종호씨 등이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사이버 인재의 처우개선, 기업의 투자 활성화, 양질의 정보보호 교육 지원 등이 최우선으로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尹 "사이버 예비군 만들고, 10만 인재 키운다" 2022-07-13 16:30:02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는 2015년 목함 지뢰 도발로 오른쪽 다리를 잃은 김정원 사이버작전사령부 중사, 해커 검거 업무를 맡은 정소연 경위, 화이트 해커인 박찬암·이종호씨 등이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사이버 인재의 처우개선, 기업의 투자 활성화, 양질의 정보보호 교육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尹대통령 부부, 국가유공자 130명 초청 오찬…"희생정신 계승이 국격" 2022-06-17 14:27:03
연평도 포격전,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사건 등 북한 도발에 맞선 호국영웅 및 가족들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진행한 데 이어, 8일 만에 보훈 오찬을 또 마련한 것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은 평소에 국가와 국민이 누구를 기억하느냐가 그 나라 국격을 좌우한다고 말씀하셨다"며...
레드카펫 깔고 호국영웅 배웅한 尹 "그간 국가가 예우 안해 안타까워" 2022-06-09 16:46:56
연평도 포격전,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사건 등 북한 도발에 맞선 호국영웅 및 가족들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군 최고 통수권자인 제가 여러분을 지켜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웅 초청 소통식탁'이라는 제목 아래 오찬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최원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