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멕시코, 美에 '텍사스 수중장벽' 철거 요구…"협약 위반" 2023-07-16 01:23:46
멕시코가 리오브라보(브라보강·미국명 리오그란데 강)에 설치되고 있는 미국 텍사스주의 '수중 장벽' 철거를 요구했다. 15일(현지시간) 멕시코 외교부 홈페이지에 공개된 14일자 외교문서에 따르면 멕시코는 미국과의 국경 지대인 리오브라보에 부유식 장벽이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미·멕시코 물 협약'...
대웅제약 "나보타, 美 60만 고객 중 96% 재시술" 2023-07-13 09:35:21
대웅제약은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미국명 주보, Jeuveau)의 미국 현지 로열티 프로그램 '에볼루스 리워즈(Evolus Rewards™)' 가입 고객이 60만 명을 돌파하고 이 가운데 96%가 재시술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에볼루스 리워즈는 대웅제약 나보타의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의 고객 대상 로열티...
대웅제약 "고용량 보툴리눔 톡신 美 임상 완료…6개월 지속 효과 입증" 2023-07-04 10:07:17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미국명 주보)'가 미국에서 미간주름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6개월 장기지속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고용량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Evolus)가 65세 미만의 미간주름 중등도 내지 중증 이상의 150명의...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美 임상서 6개월 장기효과 확인" 2023-07-04 09:34:00
제제 '나보타'(미국명 주보)의 고용량 임상 2상에서 6개월 이상의 장기 효과를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미국 파트너사인 에볼루스(Evolus)가 65세 미만의 미간주름 중등도 및 중증 이상의 환자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 2상에서 기존 20유닛 용량을 2배로 높인 40유닛의 고용량 나보타를 투여해 약...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고용량 투여 美 2상 성공” 2023-07-04 08:01:27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미국명 주보)’의 6개월 장기지속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미국 고용량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임상 2상은 대웅제약의 미국 협력사인 에볼루스가 65세 미만의 미간 주름 중등도 내지 중증 이상의 1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지난해 3월부터 다기관, 이중맹검 및...
스미소니언재단과 준리기념사업단 출범…"제2의 태권도 한류붐 기대" 2023-05-19 13:02:15
이준구(미국명 Jhoon Rhee)태권도 대사범을 기리는 국제10021클럽재단 준리기념사업단 출범식 행사에는 지난 4월 윤석열대통령 방미외교시 정부 최초로 한국 미국 양국 문화교류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세계최대 복합문화기관이며, 1억 5천만점의 문화유산을 보유한 미국 스미소니언재단의 아시아문화역사팀이 참석하여...
기아, 멕시코에 전기차 생산 설비 갖춘다…美IRA 겨냥 포석(종합) 2023-05-16 09:17:29
수도'라고 불리는 누에보레온주는 리오브라보(미국명 리오그란데) 강을 끼고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산업단지와 생산공장이 밀집해, 약 2천600개 업체에서 60만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270여 개의 한국 기업도 들어서 있다. 최근에는 '니어쇼어링'(인접국으로 이전) 효과를 노린 글로벌 기업들이...
기아, 멕시코에 전기차 생산 설비 갖춘다…美IRA 겨냥 포석 2023-05-16 07:45:19
수도'라고 불리는 누에보레온주는 리오브라보(미국명 리오그란데) 강을 끼고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산업단지와 생산공장이 밀집해, 약 2천600개 업체에서 60만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270여 개의 한국 기업도 들어서 있다. 최근에는 '니어쇼어링'(인접국으로 이전) 효과를 노린 글로벌 기업들이...
"무일푼에 기형아 출산…美접경 이민자, 차별·사기에 두번울어" 2023-05-13 10:43:18
많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리오브라보(미국명 리오그란데) 강만 건너면 곧바로 텍사스 땅(이달고)으로 진입할 수 있는 레이노사는 미국에 망명 또는 인도주의적 입국을 신청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은 중남미 이주자들이 대거 몰리는 곳 중 하나다. 이 때문에 이곳엔 거대한 이민자 텐트촌이 형성돼 있다. 정책 변경에 따른...
[르포] "저 강만 넘으면"…美국경 앞 텐트촌에 아른대는 희망과 긴장 2023-05-13 06:25:53
하나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리오브라보(미국명 리오그란데) 강만 건너면 곧바로 텍사스 땅(이달고)이기 때문이다. 국경 검문소와 이민자 센터도 있다. 언제부터인가 강둑을 따라서 하나둘씩 생겨나기 시작한 텐트들이 지금은 거대한 텐트촌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 도착한 사람들은 매일 강 건너 미국 땅을 바라보며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