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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안, 르노 트위지 겨냥한 소형 전기차 공개 2016-03-10 15:53:41
2인승 스포츠 쿠페로 미드십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했다. 크기는 길이 3,900㎜, 너비 1,750㎜, 높이 1,170㎜, 휠베이스 2,415㎜다. 전기모터는 최고 516마력(380㎾), 최대 약 97.9㎏·m, 최고 시속 302㎞, 0→100㎞/h 도달시간 2.8초 등의 성능을 자랑한다. 배터리 용량은 74㎾h로 주행가능거리는 300㎞다. 8월중 트랙행사를...
[모터쇼]오펠, 전통과 첨단 융합한 GT 컨셉트 '주목' 2016-03-03 08:15:06
특징이다. 엔진은 3기통 1.0ℓ 터보를 프론트 미드십에 얹어 최고출력 145마력, 최대토크 20.9㎏·m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15㎞/h로 0→시속 100㎞ 가속엔 8초가 채 걸리지 않는다. > 한편, 오펠은 2016 유럽 올해의 차(ccar of the year)에 선정된 아스트라도 전시했다. 아스트라는 볼보차 xc90, 아우디...
[모터쇼]포르쉐, 4기통 엔진의 718 박스터 성능은? 2016-03-03 08:15:04
미드십 스포츠카 718에서 가져왔다. 외관은 트렁크 덮개, 윈드스크린, 컨버터블톱을 제외한 모든 부분의 디자인 수정을 거쳤다. 특히 운전석에는 새 디자인의 대시패널 프레임을 도입하고, 신형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는 최신 터치스크린을 통해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다. 선택으로 내비게이션 모듈을 추가할 수...
포르쉐, 파나메라 왜건 버전 내놓나 2016-02-06 08:30:04
프론트 미드십 구성이 특징이다. 외관은 지난 2012년 파리모터쇼에 선보인 스포츠 투리스모 컨셉트카와 유사할 전망이다. 적재공간을 키우기 위해 지붕을 뒤로 늘리고, c필러를 두텁게 하는 등 파나메라보다 부피를 늘린 점이 변화의 핵심이다. 공력성능을 높이는 리어 스포일러도 트렁크 리드에서 뒷창 상단으로...
포르쉐, 4기통 엔진 718 박스터 글로벌에 내놔 2016-01-27 09:51:02
미드십 스포츠카 718에서 가져왔다. 외관은 트렁크 덮개, 윈드스크린, 컨버터블톱을 제외한 모든 부분의 디자인 수정을 거쳤다. 특히 운전석에는 새 디자인의 대시 패널 프레임을 도입하고, 신형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는 최신 터치스크린을 통해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다. 선택으로 내비게이션 모듈을 추가할...
벤틀리, 포르쉐 MSB 플랫폼 활용도 높인다 2015-12-17 08:30:04
앞바퀴 뒤에 얹는 프론트 미드십 구성이 특징이다. 6기통 엔진은 물론 12기통까지 탑재할 수 있으며 경량화를 이룬 플랫폼이다. 포르쉐는 개발중인 2세대 파나메라에 적용할 예정이다. exp10 스피드 6은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 공개된 2인승 gt 컨셉트카다. 1930년대 르망24 레이스를 재패한 벤틀리 스피드 6을...
2015년 올해의 차, 어떤 차 뽑혔나 2015-12-15 09:44:03
페라리 488, 렉서스 rc-f, 폭스바겐 골프r 등을 따돌렸다. 프론트 미드십에 얹은 amg의 v8 4.0ℓ 바이터보 엔진의 성능과 절묘한 핸들링이 선정이유다. amg gt는 메르세데스와 amg가 협력해 만든 두 번째 차다.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6.3㎏·m의 성능과 0→시속 100㎞ 가속 3.8초의 순발력을 발휘한다. 구기성 기자...
포르쉐 4기통 엔진 얹고 차명은 '718'로… 2015-12-10 13:58:33
밝혔다. 10일 포르쉐에 따르면 새 차명은 1957년 선보인 미드십 스포츠카 718에서 가져왔다. 718은 당시 수평대향 4기통 엔진을 얹고 이탈리아 타르가 플로리오(1958~1961년), 세브링 12시 내구레이스(1960년) 등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스터, 카이맨이 718의 차명을 끌어 쓴 배경은 새 엔진이다. 기존...
[LA모터쇼]전설이 부활하다, 어큐라 NSX 2015-11-19 15:15:00
차다. 1990년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낸 미드십 스포츠카로 f1에서 쌓은 엔진 기술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금도 최신기술로 불리는 알루미늄 차체 등 경량화를 위한 노력도 아낌없이 투입됐다. 신형 2세대의 등장은 2012년부터 예고됐다. 당시 북미오토쇼에서 혼다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nsx...
현대차 WRC 자신감으로 고급차 시장에 도전장 2015-11-16 09:00:28
N 브랜드의 미래를 미리 들여다볼 수 있는 차가 바로 미드십 콘셉트카인 'RM15'와 'N2025 비전 그란 투리스모'다. 그동안 축적된 고성능 기술의 '은행' 역할을 하는 'RM15'는 벨로스터 차량을 기반으로 강력한 동력성능과 차체 경량화, 최적화된 공기 역할 설계를 적용해 개발한선행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