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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내는 만큼 돈 더 달라는 삼성 노조 2025-01-02 16:10:01
“비과세 한도를 정하는 기준이 되는 제품의 ‘시가’가 오프라인 정가인지 온라인 최저가인지도 명확하지 않다”며 “세수 결손을 메우기 위한 설익은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주요 선진국에서도 직원 할인은 근로 소득으로 보고 과세한다”고 설명했다. 황정수/박상용 기자 hjs@hankyung.com
취업자 증가 12만명으로 '뚝'…물가상승률 1.8% [2025 경제정책방향] 2025-01-02 10:40:14
따른 압력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편 기재부는 올해 경상수지를 800억달러 흑자로 제시했다. 수출 증가세가 둔화한 탓에 작년(900억달러)보다 흑자 규모는 작아지겠지만, 국제 유가 하락이 수입 증가를 제약하면서 큰 폭의 흑자 기조는 계속될 것으로 본 것이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퇴직연금 의무화…기금형 도입해 수익률 개선 [2025 경제정책방향] 2025-01-02 10:40:10
퇴직금의 70%, 10년 초과는 60%로 계산해 분리 과세한다. 정부는 여기에 20년 초과 구간을 신설해 이연된 퇴직금의 50%를 분리과세 하기로 했다. 퇴직금을 '일시불'로 받지 않고 '20년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실제 수령한 퇴직금의 50%만 과세 대상이 된다는 의미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유산취득세 전환 추진…최고세율 인하는 빠져 [2025 경제정책방향] 2025-01-02 10:40:08
야당도 세율 인하나 과세표준 조정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지만, 인적 공제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다. 실제로 임광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상속세 일괄 공제액을 현행 5억 원에서 8억원으로, 배우자 공제를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최상목, 재판관 임명 후폭풍…대통령실 수석급 이상 사의 2025-01-01 17:47:03
권성동 원내대표도 “국무회의에서 충분히 논의 후 결정했으면 헌법 원칙에 부합할 텐데 과정을 생략하고 본인 의사를 발표한 것은 독단적 결정”이라고 했다. 권한대행 체제에서 당정 간 정책 조율 등이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으며 불확실성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양길성/박상용 기자 vertigo@hankyung.com
소상공인 서빙봇 렌털비 지원…다자녀 가구 K패스 50% 환급 2024-12-31 17:58:25
남구리 나들목을 잇는 안성~구리 고속도로가 1일 개통했다. 총연장 72.2㎞, 왕복 6차로다. 국내 최초로 제한속도가 시속 120㎞로 설정됐다. 남안성 분기점에서 남구리 나들목까지 주행거리는 19.8㎞ 감소(92.0㎞→72.2㎞)하고, 이동시간은 49분 단축(88분→39분)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환율 '1480원' 찍었던 날…상승세 꺾인 진짜 이유는 2024-12-31 17:26:45
설명했다. 정부는 최근 고환율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달러화 강세 기조에 탄핵 정국 등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겹친 결과라고 본다. 외환당국은 이런 상황에선 외환 보유액을 활용해 시장에 개입하더라도 환율 안정 효과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탄핵 정국·트럼피즘 겹쳐 '시계 제로'…올해 1%대 성장 예상 2024-12-31 15:56:31
건설업 부진 여파로 고용 시장도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 한은은 작년 17만 명이던 취업자 수 증가 폭이 올해 13만 명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서비스업 고용은 정보기술(IT)·돌봄 수요 확대로 취업자 증가세가 이어지겠지만, 건설업과 제조업은 취업자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필리핀 바나나 '30% 관세' 철폐…국내 과수농가 첨단화 지원 2024-12-30 17:35:24
이전에 조성된 과수원만 대상으로 했는데, 한·필리핀 FTA 발효일인 31일 이전에 조성된 과수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지원 대상이 확대되면 과수 농가의 생산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며 “특히 강원도 등 사과 신규 산지 과수원의 현대화가 기대된다”고 했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1인3역' 최상목 "국민 일상 흔들리지 않도록 최선" 2024-12-27 19:54:49
의 등 다양한 부처 회의도 주재한다. 정부 관계자는 “탄핵 정국 이후 우리 경제가 버틴 것은 최 부총리가 이끄는 경제팀이 발 빠르게 대응했기 때문”이라며 “경제 대응만 해도 숨 가쁜 상황인데 외교, 안보 등 모든 의사 결정이 몰려 경제팀의 과부하가 우려된다”고 했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